사랑은 아주 위대한 것들인 줄 알았었다.
사랑은 아주 커다란 관념인 줄 알았었다.
사랑은 넘치는 마음인 줄 알았었다.
아주 조그만 배려,
아주 조그만 친절,
아주 조그만 마음,
서로에게 대한 존중과 노력들..
세상을 다른 눈으로 보아내기 시작하는
이 시간들이 은총이라고 말하기엔
기다리고 뜸들이는 시간이 참으로 길었다.
그다지 예의바르거나 친절하지 못한 자신에게
그다지 교양이 넘치거나 우아하지 못한 자신에게
한마디 해준다..사랑이 별다는 것이라고 착각하지 말라고..
지금..여기서..할 수 있는 것들이라고..
자기 상처에서 한걸음만 넘어서 보라고..
사랑은 아주 커다란 관념인 줄 알았었다.
사랑은 넘치는 마음인 줄 알았었다.
아주 조그만 배려,
아주 조그만 친절,
아주 조그만 마음,
서로에게 대한 존중과 노력들..
세상을 다른 눈으로 보아내기 시작하는
이 시간들이 은총이라고 말하기엔
기다리고 뜸들이는 시간이 참으로 길었다.
그다지 예의바르거나 친절하지 못한 자신에게
그다지 교양이 넘치거나 우아하지 못한 자신에게
한마디 해준다..사랑이 별다는 것이라고 착각하지 말라고..
지금..여기서..할 수 있는 것들이라고..
자기 상처에서 한걸음만 넘어서 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