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립다가 보면 신발에도 얼굴을 박고..
라디에이터 구퉁이를 붙잡고도 잠이 들며..
놀다 말고 서서도 눈을 붙이고..
먹다 말고도 쓰러져 잠이 들며..
인형을 안은채 나뒹굴기도 하고..
일보다가 변기 위에서 스르르 잠들기도 하며..
밥그릇 앞에서 정신을 못가누기도 합니다.
잠잠잠..푹 자야 건강에 좋답니다.
2008. 12. 9. 오전 3:40:38
졸립다가 보면 신발에도 얼굴을 박고..
라디에이터 구퉁이를 붙잡고도 잠이 들며..
놀다 말고 서서도 눈을 붙이고..
먹다 말고도 쓰러져 잠이 들며..
인형을 안은채 나뒹굴기도 하고..
일보다가 변기 위에서 스르르 잠들기도 하며..
밥그릇 앞에서 정신을 못가누기도 합니다.
잠잠잠..푹 자야 건강에 좋답니다.
절로 미소가 머금어지는 재미있고 귀여운 사진들이네요. 저도 잠이 많아 잠순인데 옛날 학생들 가르칠때 무더운 여름날 5교시 수업때 졸면서 가르친 기억이 생각나네요.학생도 졸고 선생도 졸고....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