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 크리스마스 파뤼는 하나요???

2008. 12. 3. 오후 9:51:13

글자
++찬미 예수님
 
반주자 스텔라 누님(나이가 차이가 좀 나는것 같은데 누님이라고 해도 되는지 모르겠슴다..맘에 안드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께서 한번 글을 올려보라구 하셔서 용기를 내고 있습니다~!!
 
오늘 성가대 연습을 마치고 나오면서 문득 드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지난 6월에 성가대 회식(?)을 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크리스마스때도 회식(파티?)를 하는지요..
 
만약 한다면 언제 하는지..ㅋㅋ
21일(일) 크리스마스 행사 끝나고..
24일(수) 성탄 전야 미사 끝나고...
28일(일) 한국어 미사 끝나고 저녁에..
이도 저도 아님 30일 또는 31일 저녁에..ㅋㅋ 송년회를 겸해서는 어떠신지요..
 
장소는 예전에는 춘하추동에서 하셨다는데..
글라라 자매님께서 허락하신다면 1차는 Two Corners..2차는 노래방이 어떠신지..ㅋㅋ
 
제가 주제넘게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도 좀 이상하기는 하지만 단장님께서 결정을 하시겠지요..^O^
 
여튼 갑자기 든 생각이라 두서 없이 써봤습니다.
그럼 이만 휘리릭~~
 

댓글 9

  • 2008년 12월 3일 오후 11:09

    ㅎㅎ 정호 화이팅!! 좀 놉시다 !! 그 놈의 파륀지 뭔지도 좀 함시롱...ㅋㅋ

  • 2008년 12월 4일 오전 7:36

    찬성함다.

  • 2008년 12월 4일 오후 3:09

    잘 노는거도 중요한 일이지요. 환영합니다. 1차, 2차 제안 좋으네요!!!

  • 2008년 12월 4일 오후 7:46

    ㅎㅎ 아니 그럼 달리 어떻게 부르려구요? 영경아 슬프다, 우리도 한때는 꽃다운 청춘이었는데 벌써 노친네같이 보이나봐 ㅎ ㅎ~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

  • 2008년 12월 4일 오후 8:32

    Hi~ 정호! 파뤼~~(음 넘 굴렸어).. 성가연습 출석 성적 좀 보고 ..파뤼~ 팔휘~할까요 ㅎㅎ 글올려 줘서 고맙네요..신변잡기라도 자주 읽을 수 있게 해주삼~다음호를 기다릴께용!

  • 2008년 12월 4일 오후 9:18

    웰컴임다. 자리제공은 언제나 환영함다.굿 아이디어 ~정호씨~~

  • 2008년 12월 4일 오후 10:45

    신아야 우리 조교가 물건정리를 하길래 산타 할머니 같다고 그랬더니 제발 산타 아줌마로 바꾸어 달라고 하더라. 그럼 신아씨라고 부르면 좋겠니? 그것보다는 누님이 낫다..훨씬..할멈이라 불러달랠래? ㅋㅋ

  • 2008년 12월 5일 오후 7:57

    24일 전야 미사후에 백단장 golf Shop에서 팔휘 하자는 백단장의견도 있었습니다.

  • 2008년 12월 6일 오후 9:48

    예! 시몬 단장님. 연습하면서 의견을 모아 보죠..장소 etc.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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