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생각하면...

2008. 12. 3. 오후 2:47:09

글자
+ 찬미예수님!!
 

 당신을 생각하면 제 가슴은 따뜻해집니다.

언제나 제 안에 당신이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쉬고 싶습니다.

일상에 지친 제 마음이 위로받고 싶기 때문에.. 

당신이 제 삶의 이유가 된 날부터

당신은 언제나 저를 살아가게 합니다. 

그리운 날에 당신은 그리움의 이유가 되고

애타는 날에 당신은 저의 하나밖에 없는 위안이 됩니다. 

당신이 창조하신 이 하늘 아래

한 걸음이면 족한 피안이 거기 있습니다.

날마다 다가가는 몸부림으로

나즈막히 기댄 영혼의 집입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사랑으로 짓는 행복한 미소가 떠오릅니다.


                                                                                               내 것이라면 / 조성모

당신이 있어 저는 살아갑니다.

날마다 당신을 향해 일어서는 희망을 향해 ...

댓글 1

  • 2008년 12월 6일 오후 7:36

    아름다운 생각, 소피아 로렌의 해바라기가 떠오르네요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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