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당신을 생각하면 제 가슴은 따뜻해집니다.
언제나 제 안에 당신이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쉬고 싶습니다.
일상에 지친 제 마음이 위로받고 싶기 때문에..
당신이 제 삶의 이유가 된 날부터
당신은 언제나 저를 살아가게 합니다.
그리운 날에 당신은 그리움의 이유가 되고
애타는 날에 당신은 저의 하나밖에 없는 위안이 됩니다.
당신이 창조하신 이 하늘 아래
한 걸음이면 족한 피안이 거기 있습니다.
날마다 다가가는 몸부림으로
나즈막히 기댄 영혼의 집입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사랑으로 짓는 행복한 미소가 떠오릅니다.
내 것이라면 / 조성모
당신이 있어 저는 살아갑니다.
날마다 당신을 향해 일어서는 희망을 향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