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나흘동안 연속 비온뒤의 모처럼
파란 하늘을 연출 했어요.
그래서 밖에서 몇컷 찍어 보았어요.
촬영장소는 글렌웨이벌리 스텔라 반주자님 집 근처의
오픈스페이스 입니다.
樹木.구름.하늘
하늘. 구름
공원벤치옆에 소박하게 핀 꽃
2008. 12. 16. 오후 1:52:02
Camera 새로 구입하셨나? 사진 좋네.
셔터 누르시는 기~술인것 같아요.단장님!마구 찍어진 사진은 아닌것 같으네요.Good
오호 드뎌 행님 카메라 장만하신가비네. 분위기 넘 좋슴다. 자주 올려주시소
하늘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마누라 구박에도 굴하지 않고 큰(?)돈 들여서 카메라를 새로 샀답니다. 한동안 이 장난감으로 잘 놀 것 같아요.
예 방장님 쉬는날 가능하믄 자주 촬영해 볼라 캅니다. 예전에 비해서 현상비, 필름비가 안드니 넘 좋네. 아직 디카는 초보라서, 편집기술은 없는지라 그냥 찍은 그대로 올립니다.
예 미카엘 자매님 멜번의 하늘과 구름이 좋은날은 넘 깨끗합니다. 한국에서 온 워홀 젊은이들이 이곳의 하늘이 한국에 비해서 낮다는 이야기를 자주 해요.하늘캔버스에 구름이 예쁘게 낮게 그림을 그리기 때문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보다 사진에 잡힌 구름이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근데 거기는 제 구역(?)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