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님,누님께 드리는 크리스마스 카드

2008. 12. 24. 오전 11:59:34

글자
 + 찬미예수님!!
 

 

 

아름다운 것은 눈에 만족을 주고.

행복한 것은 마음을 가득 차게 하는 것이라 합니다.

 

우정은 행운을 빌어주는 것이고

사랑은 행복을 빌어 주는 것이라 합니다.

 

올 한해 있었던 힘겨운 일, 무거운 마음

모두 제가 좋아하는 바람처럼 가벼워지시기를..

 

마음담아 이렇게 보냅니다..

남은 올해 그리고 내년에도 일상이 평온하시기를..

 

살아가는 동안 아름다운 날만 가득하고..

사랑하는 동안 행복한 시간만 차서 넘치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Merry Christmas!!

 

댓글 1

  • 2008년 12월 24일 오후 3:22

    강찬시인도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하시길...방장으로 수고 많으셨어요.

│ 이 │이바구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