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2008. 12. 31. 오전 8:50:51

글자

+ 찬미예수님!!


 

 

하루도 의미없는 날은 없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무심한 바람도 고마웠습니다..

변덕스런 멜번의 한줄기 햇살도 고마웠습니다..

 

우연히 스친 이방인의 눈맞춤도..

가슴 설레이던 이름모를 향기도..

돌아보면 모두 고맙기만 합니다..

 

언제나 행님, 누님 머무는 곳에 기쁨이..

그리고 우리 함께하는 행복이 있기를...

날마다 평온이 함께 하시기를..

 

가슴에 넘치는 그리움으로..

날마다 가득한 사랑으로..

한해의 끝에서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8

  • 2008년 12월 31일 오전 9:07

    이곳에 찾아와 각 자 필요한 것을 채울 수 있게 해주는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8년 12월 31일 오전 9:36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준 강찬시인과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시고 댓글도 재미있게 달아 주셔서 하루에도 두세번씩 우리 까페에 들락거리게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 2008년 12월 31일 오전 9:55

    새해에는 더욱 은총받는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합시다~

  • 2008년 12월 31일 오후 3:57

    누군가 기도하고 잇음은 뿌듯하답니다.새해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 2008년 12월 31일 오후 4:02

    동상이 되었던 나의 마음을 녹여 주신 형제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새해에는 더욱더 밝고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빕니다.

  • 2008년 12월 31일 오후 4:55

    미투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은총은 더 많이 듬뿍 !

  • 2008년 12월 31일 오후 5:55

    새해에도 주님의 평화가 우리공체와 여러분가정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아멘!

  • 2008년 12월 31일 오후 9:07

    가슴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운것같아 감사합니다. 생~~~유"새해복 많이 받으소서"...

│ 이 │이바구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