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오늘 37도라고 하네요. 시원한 개울물 보시고 더위 식히시길..
시원하십니까? 더위엔 물놀이가 제일인데, 제가 알기론 여기엔 이런 계곡이 없는거 같던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2009. 1. 13. 오전 10:59:17
음.. 한국은 영하의 날씨로 엄청 추운데.. 모두들 감기걸려 콜록콜록~~
계곡물을 보니 쉬원하네요. 그래도 습도가 10%밖에 안되어서 견딜만 하지요!
Thank you!!
저녁으로 얼음 띠운 냉국수 먹고 후식으로 수박 먹고 이렇게 시원한 계곡물을 보니 제대로 여름 나는것 같아요! 땡큐 베리마치.
정말 계곡에 있는 기분입니다.정말 시원하네요.
마치 선녀가 내려올 듯 한.. Marysville 에 가시면 Stevensons Fall 이 있어요.. 한 2시간 정도.. 그곳에 한국 분이 하시는 Bed and Breakfast 도 있구요..
도봉산이나 북한산 등반후 내려오다 보면 중턱 좀 더 내려와서 도토리묵하고 동동주 파는데가 있쟎아요. 그 도토리묵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