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344송영경09.02.0565-
사랑..그 누구에게나..[2]
사실 사랑이라는 것은 아주 작고 작은 것이지만 아주 엄청나게 큰 힘을 발휘하는 에너지.. 그것이 미화되고 포장되는 것은 그 결과만을 이야기하기
#344송영경09.02.05조회 65 - 343최강찬09.02.0565-
[펌] 기분 좋은 아침[2]
기분 좋은 아침 사랑하는 것 보다, 미워하는 것에.. 더 많은 시간을 주지마라.. 다가오는 것 보다, 멀어지는 것에.. 더 많은 마음을 주지마라
#343최강찬09.02.05조회 65 - 342최강찬09.02.0475-
이 대 팔[5]
이 대 팔 이제 삼십도 정도의 더위는 가볍습니다. 사람이 참 간사합니다. 사십도가 넘었다고 할 때는 거의 죽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342최강찬09.02.04조회 75 - 341최강찬09.02.02116-
성가대 연습 풍경 1[9]
성가대 연습 풍경 1 겨울이면 방 윗목에 자리를 차지했던 것이 있었습니다. 어머님의 사랑만이 자라게 했던 친근한 먹거리였었던.. 겨울철 식량난을
#341최강찬09.02.02조회 116 - 340강기봉09.02.0184-
Facing Destiny/ Who really is the best tennis player in the world?[7]
호주오픈 09 어제 토요일에는 여자 싱글매치가 미국의 세레나 윌리암스의 우승으로 돌아갔다. 그녀는 우승으로 2백만불의 상금을 받게 되었다. 준우
#340강기봉09.02.01조회 84 - 339송영경09.01.3073-
그저 그 삶인채로 아름다운 생[4]
팬더가 사랑을 하고 있네요. 동물이나 인간이나 사랑은 사랑..누구에게나 소중한 일인듯 합니다. 결혼을 하고 이곳저곳에서 눈치를 보고 상황을 파악
#339송영경09.01.30조회 73 - 338최강찬09.01.3052-
우주 시리즈 - Cosmos Intro (Carl Sagan)[1]
울 수마애 행님도 관심이 많다고 하셨는데, 하나씩 찾아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338최강찬09.01.30조회 52 - 337최강찬09.01.3049-
[펌] 바퀴살 없는 바퀴로 달리는 오토바이[2]
미국 에이멘 디자인의 허브리스 몬스터 오토바이 가 달리는 모습을 본 사람들은 모두 깜짝 놀라 눈이 동그래진다. 달리는 오토바이의 바퀴가 움직이지
#337최강찬09.01.30조회 49 - 336최강찬09.01.2964-
올해는 무조건 잘된다!![2]
한국에 있는 후배가 보내준 내용임다.
#336최강찬09.01.29조회 64 - 335문제인09.01.2784-
곁에 있어 주는것...[4]
곁에 있어 주는 것 삶에는 굴곡이 있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의 문제를 모두 해결해 줄 수는 없지만, 그냥 옆에 있어 줄 수는 있습니
#335문제인09.01.27조회 84 - 334최강찬09.01.2671-
아버지의 구두[4]
+ 찬미예수님!! 절묘한 날짜에 한국과 호주가 연휴였던 하루였습니다. 산다는 것에 대해 굳이 설명이 필요없는 시간이 가끔 있습니다. 무언가에 집
#334최강찬09.01.26조회 71 - 333강기봉09.01.2672-
놀멘놀멘 하라우[4]
놀멘 놀멘 하라우 가수 조영남씨의 부친이 살아 생전에 조영남씨에게 자주 하던 말 이라 한다 . 뭔가를 할때 놀아가면서 슬슬 하라는 탯말이라 한다
#333강기봉09.01.26조회 72 - 332강기봉09.01.2570-
호주오픈테니스[3]
지금 이곳 멜번에서는 호주오픈 테니스가 한참 입니다. 테니스에 크게 관심이 없으시거나 그런대로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몇자 적어 봅니다. 멜번
#332강기봉09.01.25조회 70 - 331전정호09.01.2576-
성가대 가운을 보실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5]
++찬미 예수님 조금 전에 한국에 계신 아버님과 통화를 하다가 생각이 나서 인터넷을 잠시 뒤졌습니다. 오늘도 잠깐 얘기가 나왔던 성가대 가운을
#331전정호09.01.25조회 76 - 330강기봉09.01.2591-
청중석에서 있어보니[11]
연습에 불참했던 관계로 오늘 성가대 앉지 못하고 청중이 되어서 일반 교우석에서 성가대 목소리 듣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연습도 안하고 미사 시작
#330강기봉09.01.25조회 91 - 328송영경09.01.2383-
서울은 꽁꽁 얼어붙었답니다.[4]
이제 사흘 후면 설날..음력 설날이 돌아옵니다. 닥쳐온 강추위로 서울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공원은 스산하고 나무잎들은 다져서 이파리 하나 없이
#328송영경09.01.23조회 83
최강찬09.01.2376-저희 대화를 듣고 계신 것이 아니었을까...[3]
+ 찬미예수님!! 그렇지 않아도 오늘 성가 연습 끝나고 교수님 이야기를 했었는데, 마침 글을 올려주셨네요. 언제쯤 멜번에 방문하실 것인지.. 7
#329최강찬09.01.23조회 76- 327최강찬09.01.2274-
오늘 마신 물이 3리터..[3]
+ 찬미예수님!! 편하게 새해를 맞이하고 논다는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지낸 좋은 시절이 휘리릭 지나갔습니다. 작년에 친구가 보내줬던 책들이 책꽃이
#327최강찬09.01.22조회 74 - 326최강찬09.01.2255-
[펌] 나는 꿈꾼다[1]
오바마에게는 세 명의 '아버지'가 있었다. 첫 번째는 외할아버지 스탠리 던햄이다. 유년기와 청년기의 오바마를 키운 외할아버지는 실제 아버지에 버
#326최강찬09.01.22조회 55 - 325최강찬09.01.2159-
[펌] 그립습니다.[2]
+ 찬미예수님!! 그리움이 넘칠 때는 눈부시게 파란하늘도 서럽습니다.. 그리움이 목까지 차오르면 비가 와도 숨이 마릅니다.. 일상의 풍경조차 말
#325최강찬09.01.21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