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443송영경09.04.1063-
부활하신 예수[3]
부활 축하드립니다. 죽음에서 살아나신 예수님은 삶의 희망이고 즐거움 죽음이 삶이 되어짐이라는 것은 바로 고통이 즐거움으로 변화되어진다는 것을 의
#443송영경09.04.10조회 63 - 442송영경09.04.1057-
성금요일의 예수
십자가에서 내려와 무덤에 묻히시는 예수님.. 성금요일의 침묵과 아픔들입니다. 피둥피둥 살고 있는 자신의 죄를 그 죽음에 떠넘기고 안이했던 마음을
#442송영경09.04.10조회 57 - 441정신아09.04.0971-
Happy Easter[4]
+ 여러분 모두 뜻깊은 부활절 맞으시길 빕니다 영세받으시는 김춘산 요한 (금방 루치아씨에게 전화해서 알았습니다) 정지희 젬마씨(누군지 아시죠?)
#441정신아09.04.09조회 71 - 440문제인09.04.0979-
계란 말이 도시락 반찬[13]
계란말이 도시락 반찬 점심 때 계란말이를 먹었다. 요즘에야 귀한 찬거리도 아니지만, 초등학교 시절, 내 소원 중의 하나는 매일 도시락에 계란말이
#440문제인09.04.09조회 79 - 439최강찬09.04.0966-
사랑은 어쩌면..[5]
+ 찬미예수님!! 사랑은 어쩌면.. 들판에 홀로 피어야할 외로움이란 것임을.. 사랑은 어쩌면.. 이루지 못했던 인연 이으려는 영혼의 여행임을..
#439최강찬09.04.09조회 66 - 438최강찬09.04.0756-
순간의 선택[2]
+ 찬미예수님!! 이런 말이 있습니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정말 맞는 말입니다.. 그때 했던 선택으로 내가 이렇게 살고 있으니.
#438최강찬09.04.07조회 56 - 437최강찬09.04.0775-
때로는 눈을 감고..[5]
+ 찬미예수님!! 지금 괴롭다면.. 눈을 감고 괴로워하는 나를 봐요.. 지금 눈에 이슬 맺혔다면.. 눈을 감고 뺨을 타고 내리는 그 눈물 느껴봐
#437최강찬09.04.07조회 75 - 436전정호09.04.0684-
차 사실분..흐흐..[8]
+ 찬미 예수님.. 성가대 막내인 전정호입니다. 이런 광고성 글을 올려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일단 저지르고 봅니다. 거두절미하고..혹시
#436전정호09.04.06조회 84 - 전정호09.04.1060-
차 팔았습니다~!![3]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오늘 차를 팔았슴다~~!!! 감사합니다~~!!!! ^^
#445전정호09.04.10조회 60 - 434송영경09.04.0557-
꽃 따라서[2]
서울에는 벚꽃이 피기시작합니다. 물론 산수유, 매화, 개나리, 진달래, 모두 함께 피었습니다. 목련은 망울이 활짝 피어나기 시작합니다. 탐스런
#434송영경09.04.05조회 57 - 최강찬09.04.0652-
집 주변에 핀 꽃[3]
+ 찬미예수님!! 제 집 주변에 핀 꽃들입니다. 반경 50미터 안에 있는 모습들입니다. 뒤뜰에 피어 제 목을 빼게 하는 녀석이구요.. 간밤에 내
#435최강찬09.04.06조회 52 - 433최강찬09.04.0567-
친구에게..[4]
+ 찬미예수님!! 수많은 별을 떠돌다 .. 전라도 두메산골에서 만난 우리의 영혼은.. 순수하고 아름다웠다..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도 몰랐던 우리
#433최강찬09.04.05조회 67 - 432최강찬09.04.0473-
장대비[5]
+ 찬미예수님!! 그리움 켜켜이 쌓아올렸던 하늘.. 그 무게 감당못하고 오늘 장대비를 토한다.. 장대비 사이로 뒤질세라.. 나도 내 눈물 같이
#432최강찬09.04.04조회 73 - 431송영경09.04.0362-
산수유가 피고 있는 한국의 봄[5]
산수유는 봄의 신호탄이지요. 노란 개나리보다 연한 색으로피어나 마을 어귀에서 어우러져 이 나무 저 나무 배경이 되어줍니다. 작년에 맺었던 열매
#431송영경09.04.03조회 62 - 430최강찬09.04.0254-
이종격투기(MMA : Mixed Martial Arts)의 세계[3]
+ 찬미예수님!! 때로는 사람에게 가지는 선입관이란 것이 있습니다. 무척 어리게 보이는 사람이 능구렁이 같은 마음씨를 가지고 있을 때 뭐랄까 약
#430최강찬09.04.02조회 54 - 429최강찬09.04.0283-
내 마음은..[6]
+ 찬미예수님!! 내 마음은 바보다.. 알고 있는 것을 애써 알지 못한다고 말하기에.. 내 마음은 벙어리다.. 말해야 하는 것을 말하지 못하기에
#429최강찬09.04.02조회 83 - 428최강찬09.04.0172-
4월의 편지[3]
+ 찬미예수님!! 4월입니다. 한국이야 지금 봄이지만 여기는 가을이지요. 아직도 적응이 잘 안되고 있는지 모르지만 여기 피는 꽃들이 계절을 구분
#428최강찬09.04.01조회 72 - 427송영경09.03.3161-
우리 손에 남은 것[3]
1995년 11월 18일 아이작 펄만은 링컨 쎈터의 애버리 피셔 홀에서 연주를 했다. 만약 당신이 펄만의 콘서트에 한 번이라도 가보았다면 그에게
#427송영경09.03.31조회 61 - 426최강찬09.03.3165-
너이기에..[2]
+ 찬미예수님!! 지친 나를 위로해주는 것이.. 너이기를 소망했다.. 그 모습 그대로.. 언제나 그 모습이기를 원했다.. 슬픈 나를 달래주는 것
#426최강찬09.03.31조회 65 - 425최강찬09.03.2993-
월요병 (Monday Blues)[5]
+ 찬미예수님!! 일요일 저녁입니다. 아마 내일 직장에 나가야 하는 행님, 누님, 친구들께서는 우울하실지도 모릅니다. 특히나, 우리 성가대 행님
#425최강찬09.03.29조회 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