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544서정화09.05.3154-
계란으로 바위치기...
찬미 예수님 ! 우리 사이트에 정치 이야기를 싣는 건 바람직 하지 못하다고 평소 생각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정치적 소견은 다를 수 있으며 주장이
#544서정화09.05.31조회 54 - 543송영경09.05.3149-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전 미공개 사진들-2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전 미공개 사진들입니다.
#543송영경09.05.31조회 49 - 542송영경09.05.3150-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전 미공개 사진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전 미공개 사진입니다.
#542송영경09.05.31조회 50 - 541송영경09.05.3049-
바닷가에 핀 들꽃들..
바닷가에 들꽃들이 피었습니다. 해당화랑 노랑들꽃들.. 바닷 바람에 씻기어져 부대끼지 않고서 그채로 아름답습니다. 변산반도입니다.
#541송영경09.05.30조회 49 - 540송영경09.05.3052-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날 사람들은 오열했습니다. 시청앞과 광화문 앞에서 영결식을 위해서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모두가 눈물을 흘리면서 배웅
#540송영경09.05.30조회 52 - 539최강찬09.05.3057-
이별이 두려운 이유..[1]
+ 찬미예수님!! 삶은 만남과 이별의 장.. 만남은 만남대로, 이별은 이별대로.. 각각 두 개의 얼굴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가슴에 새긴 사람
#539최강찬09.05.30조회 57 - 538최강찬09.05.2956-
보이지 않는 사랑..[1]
+ 찬미예수님!! 물고기는 물 밖에서 살 수 없습니다.. 우리 인간은 공기 없이 살 수 없습니다.. 물이나 공기나 너무 당연한 것들이라.. 고마
#538최강찬09.05.29조회 56 - 536최강찬09.05.2897-
어떻게 오늘도..[3]
+ 찬미예수님!! 슬픔이 커지고 커지면.. 그것은 아픔입니다. 한없는 고통입니다.. 나도 몰랐던 여러가지가.. 제 몸을 흔듭니다. 고통스럽게 흔
#536최강찬09.05.28조회 97 - 서정화09.05.2968-
Re:어떻게 오늘도..[1]
요한 형제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우리 나라 개혁가들이 모두 그렇게 갔습니다. 조광조가 그랬고 허균도 그랬더랍니다. 임진왜란의 영웅 광해 임금
#537서정화09.05.29조회 68 - 535최강찬09.05.2879-
[펌] 민주주의와 역사인식[4]
조선 건국이래로 600년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번도 바꿔보지 못했습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535최강찬09.05.28조회 79 - 534전정호09.05.2777-
일식 뷔페 정보[2]
안녕하세요~~ 마르코임다. 몇일전에 많은 분들의 요청에 의하야...일식 뷔페를 소개합니다. 그냥 저렴하게 생긴 일식당이구요..단지 매일 저녁에
#534전정호09.05.27조회 77 - 533최강찬09.05.2769-
심장이 또 매달립니다..[1]
+ 찬미예수님!! 산다는 것이 때로는 예기치 못하는 일로.. 가슴이 무너지는 때가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것이 그분의 뜻이기도 하다는 것을 잘
#533최강찬09.05.27조회 69 - 531이종애09.05.2576-
뭐 땀시??~~[2]
멜번 적응 9개월 차 나이 탓인지~~ 환경 탓인지~~ .............~~ 뭐 땀시 ~~~ 몸살이 나는 바람에 무단결석을 하게 되었네요.
#531이종애09.05.25조회 76 - 530최강찬09.05.24115-
내가 사랑한 남자..[5]
+ 찬미예수님!! 나는 남자이지만 사랑한 남자가 있었다.. 야속하게도 그가 주님 곁으로 훌쩍 가버렸다.. 나는 전라도 사람이라고 차별받으며 살았
#530최강찬09.05.24조회 115 - 서정화09.05.2656-
그 분의 유엔 연설문 ...
당시 이 연설문을 듣고 놀랐습니다. 부쉬와 고이즈미를 유엔에서 이리 까 버려도 되는 지 겁도 났습니다. 아 그러다 찍히면 어쩌나 걱정이 되었습니
#532서정화09.05.26조회 56 - 529최강찬09.05.231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5]
+ 찬미예수님!! 삼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그의 자살 소식을 접하면서 가슴 한 구석이 무너졌습니다. 저는 인간 노무현을 사
#529최강찬09.05.23조회 101 - 528송영경09.05.2354-
그저 건강히만 자라다오..
그저 건강히만 자라다오.. 누가 누구더러 하는 말인지 모르겠네..쩝~~
#528송영경09.05.23조회 54 - 527송영경09.05.2347-
사노라면
너희는 울며 애통해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사노라면 살아가다보면 매사가
#527송영경09.05.23조회 47 - 526송영경09.05.2252-
큰코 다친 일..[2]
그러길래 뭐랬어? 글루가면 안됀댔지? ㅎㅎㅎ
#526송영경09.05.22조회 52 - 525최강찬09.05.2262-
내가 아는 당신은..[3]
+ 찬미예수님!! 내가 아는 당신은.. 꽃처럼 아름답습니다.. 내가 아는 당신은.. 꽃처럼 순수합니다.. 내가 아는 당신은.. 꽃처럼 향기롭습니
#525최강찬09.05.22조회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