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604최강찬09.07.1170-
그래 운명이다..[3]
+ 찬미예수님!! 바람이 무척 많이 불었던 하루였습니다.. 밤새 그리고 하루종일 불어대고 있습니다. 약기운을 떨쳐내려고 하지만.. 아직도 제 몸
#604최강찬09.07.11조회 70 - 603정신아09.07.0799-
인생을 사는 법[12]
잠자고 싶을 때 실컷 자고 좋아하는 책 실컷 읽으며 삶을 단순하게 즐기며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언제라도 마음대로 하며 때로는 심각해 하기도 하
#603정신아09.07.07조회 99 - 602최강찬09.07.0779-
살아간다는 것이..[6]
+ 찬미예수님!! 지난주 금요일 아니 수요일부터 몸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보통 제게 감기가 오면 그냥 감기가 오나부다 이런 느낌만 들었습니다.
#602최강찬09.07.07조회 79 - 601송영경09.07.0655-
당신께 사랑을 구합니다.[1]
+ 찬미예수님 그분의 그늘아래서 이루어지는 사람사는 일들을 생각해봅니다. 마음에 맺힌 일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마음을 아프게 하는지요? 훌훌 털어
#601송영경09.07.06조회 55 - 600송영경09.07.0174-
비가 걷히고..[4]
+ 찬미예수님 비는 걷히고 한여름의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서울이 아열대 기후가 된다더니 그런가봅니다. 푹푹 찌는 한여름이 시작되는 7월의 첫
#600송영경09.07.01조회 74 - 599최강찬09.06.3077-
7월의 편지[2]
+ 찬미예수님!! 올해도 반이 지났습니다. 아무 생각없다 내일이 7월이란 것을 알고.. 화들짝 놀라 글을 씁니다. 도끼자루 썩는줄 모르고 놀다.
#599최강찬09.06.30조회 77 - 598송영경09.06.2960-
그분의 자녀됨[3]
+ 찬미예수님 너무도 오랫만에 차분하게 예수님을 불러봅니다. 일주일에 한번도 기억안하는 것이 얼마나 게으른 습관을 들이게 하는지.. 나의 어정쩡
#598송영경09.06.29조회 60 - 597최강찬09.06.2961-
저 들판의 들꽃처럼..[1]
+ 찬미예수님!! 바람이 몰고 다니는 것들이 있습니다.. 때때로 희망이라는 가슴 벅찬 것들도 있고.. 시련과 절망이라는 맞이하고 싶지 않은 것도
#597최강찬09.06.29조회 61 - 596최강찬09.06.2775-
성가대 연습풍경 5 - 독상이란 이런 것..
+ 찬미예수님!! 이달 초에 공지한 것처럼 어제는 치릴로 행님 혼자 독상을 받으셨습니다.. 생일이란 것이 물론 누구나 독상이어야 맞지만.. 우리
#596최강찬09.06.27조회 75 - 595송영경09.06.2756-
다시 또 시작하는 사랑의 의무[3]
그렇게 시간은 지나갑니다. 어린 시절의 열정들이 가버리고 나서 톡톡히 댓가를 치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시는 나에게 각별함이라는 감정은 없는 줄
#595송영경09.06.27조회 56 - 594최강찬09.06.2571-
미소, 세상을 채우는 아름다움..[4]
+ 찬미예수님!! 언제쯤 우리는 저런 미소를 짓고 있을까요.. 밖으로 보이는 모습이 젊다고 다 젊은 것은 분명 아닌데.. 상큼한 미소는 젊다고
#594최강찬09.06.25조회 71 - 593송영경09.06.2553-
이 생각 저 생각..[2]
드뎌 지친 지난 학기에 꿈에도 그리던 여름방학이 되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학교를 얼마동안 안간다는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홀가분 했었습니다. 그래
#593송영경09.06.25조회 53 - 592송영경09.06.2551-
나란히 함께 잡시다.[1]
나란히 일렬로 늘어서서 함께 잡시다. 우리는 가족이니까..ㅎㅎ
#592송영경09.06.25조회 51 - 591송영경09.06.2551-
좀 도와줘!![1]
머리통이 너무 커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강아지.. 좀 도와줘요!!
#591송영경09.06.25조회 51 - 590송영경09.06.2365-
북경여행[3]
좁쌀같은 성적처리를 끝내 던지고 가까운 북경으로 첫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황제가 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신단이라고 합니다. 중국 왕조의 황제들은
#590송영경09.06.23조회 65 - 589최강찬09.06.2366-
생각..[2]
+ 찬미예수님!! 오늘처럼 시간의 여유가 생기면.. 많은 생각이 마음 속을 드나듭니다.. 미카엘라의 불만이라면.. 제가 쓸데없는 생각이 너무 많
#589최강찬09.06.23조회 66 - 588최강찬09.06.2165-
가슴으로 맞는 아침..[2]
+ 찬미예수님!! 살아가는 동안 순수함을 잃지 않는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란 생각을 합니다.. 한때는 사제의 길이나, 입산수도를 하겠다는
#588최강찬09.06.21조회 65 - 587송영경09.06.1962-
캐릭터 흉보기[3]
재미로 즐기는 캐릭터를 하나하나 흉을 보자면..ㅋㅋ 어린이의 눈과 성인의 눈은 이렇게 다르다니까요..ㅋㅋ
#587송영경09.06.19조회 62 - 586송영경09.06.1954-
안타까움[3]
세상에 안타깝고 속상한 일이야 얼마든지 있겠지만 저런 상황이 얼마나 안타깝고 황당할까요? 엉거주춤 한채로..ㅋㅋㅋㅋㅋ
#586송영경09.06.19조회 54 - 585송영경09.06.1954-
균형과 조화[2]
너무 한쪽으로만 기우는 거 아닌가요? 원인이야 사진에 나와있고..ㅋㅋ 생전 처음 비행기를 탈때, 몸무게를 재서 무게에 따라 비행기삯을 매긴다고해
#585송영경09.06.19조회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