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644최강찬09.08.1550-
봄바람..[3]
+ 찬미예수님!! 오늘은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바람과 햇빛이 좋았습니다.. Burwood Hwy에는 벚꽃이 만개했고, 여기저기 나를 보아 달라
#644최강찬09.08.15조회 50 - 643문제인09.08.1378-
처음처럼..[6]
처음 하듯이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습관적으로 살기 쉽습니다. 어떤 일을 하거나 사람을 만나거나 할 때에도 처음 대하듯이 하기가 어렵지요. 우리가
#643문제인09.08.13조회 78 - 642최강찬09.08.1287-
재밌는 통계 - 일주년을 맞아..[7]
+ 찬미예수님!! 어제 올렸던 것처럼 오늘 클럽 개설 일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벌써 그렇게 됐느냐고 반문하신다면 뭐 할말이 이것밖에 없네요. 맞습
#642최강찬09.08.12조회 87 - 640송영경09.08.1263-
강의계획서[4]
빈둥빈둥 노는 것도 하루이틀 입니다. 사실 저도 해야할 일들이 산더미 같습니다. 강의계획서를 만들어야 하고, 올해엔 교재를 뜻하지 않게 두권을
#640송영경09.08.12조회 63 - 강기봉09.08.1264-
Re: 젊을때[3]
저가 그 나이때를 떠 올려 봅니다. 한미디로 좌충우돌, 머리에 든거는 고상한 예술적 감각!. 그러나 실제 행동은 아무것도 남지 않는 그런 생활을
#641강기봉09.08.12조회 64 - 639최강찬09.08.1177-
나이 한살이면..[10]
+ 찬미예수님!! 세상에 나와 나이 한살이면 우리는 돌잔치를 합니다.. 저야 아들이 달랑 하나라 아직도 그놈 돌잔치가 선명한데요.. 잠시 샛길로
#639최강찬09.08.11조회 77 - 638이종애09.08.1164-
또 하나의 경험~[6]
터키와 한국간의 문화교류 행사에 참여하면서 공연티켓을 건네드리며 초대를 했어야 하는 것이 마땅하지만, 그날이 소공동체 반 모임이라 겹치는 일정이
#638이종애09.08.11조회 64 - 637강기봉09.08.0976-
크루즈- 10[10]
7 월 11 일 ( 토 ) , 10 일째 , 흐림 - 맑음 , 17 도 해뜨기 직전의 하버브리지 마지막날 아침 시드니 하버 일출을 찍기위해 6시
#637강기봉09.08.09조회 76 - 636김용09.08.0986-
마술사? 요술쟁이?[10]
이게 뭔지 우리 성가대원은 다 아시죠? 오늘 새로 탄생한 성가복 걸이 . 왜 필요했냐구요? 매주 미사올때 마다, 성가책에 그많은 성가들이 담겨져
#636김용09.08.09조회 86 - 635송영경09.08.0782-
사람냄새[12]
궂이 삶을 살아가는 생활인인 자신에게서 사람냄새가 나는가 생각해본다. 시집을 못간 자신은 사실 정말로 남을 배려하는 생각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
#635송영경09.08.07조회 82 - 633이종애09.08.0675-
삶의 속도~~[7]
삶의 속도........... 10대 10키로 20대.... 30대 30키로 40대 40키로 만큼이나 삶의 속도가 비례한다는데 50대......
#633이종애09.08.06조회 75 - 최강찬09.08.0661-
살아간다는 것이 어쩌면..[2]
+ 찬미예수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으로 이해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기까지 걸린 시간을 말하는 것인데요
#634최강찬09.08.06조회 61 - 632정신아09.08.0479-
아이디어로 사는 세상[9]
글쎄 이들의 눈에는 상당히 멋진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는 것 같네요 그리고 둥근 수박이 냉장고 자리를 많이 차지한다고 생각한 일본농부가 자라고 있는
#632정신아09.08.04조회 79 - 631송영경09.08.0360-
이 시대의 어른[3]
이 시대가 어른이 존재하는 시대는 아닐런지도 모른다. 동양의 개념에 어른이지 서구의 개념에 어른을 원하지 않을런지도 모른다. 그러나 삶에 지칠때
#631송영경09.08.03조회 60 - 630이종애09.08.0268-
새 삼~~[5]
산다는 것은~~ 새삼스레이 느껴집니다 어떤날은........... 화려한 쏘프라노 같은 일상이기두 하구..... 어떤날은 알토의 음처럼 안정적인
#630이종애09.08.02조회 68 - 629최강찬09.08.0167-
8월의 편지[7]
찬미예수님!! 8월의 첫날이 토요일이라 기분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주말로 시작하는 한달이 쉼이라는 여유를 가질 수 있어서 그렇습니다.. 겨
#629최강찬09.08.01조회 67 - 628강기봉09.08.0169-
크루즈- 9[11]
7월 10일(금) , 9일째, 구름-맑음, 19도 오늘은 늦잠을 잤다. 아침 8시30분에 부페에서 아침을 먹고 갑판에 올라가니, 기묘하게 생긴
#628강기봉09.08.01조회 69 - 627강기봉09.08.0161-
신선한 충격[4]
신선한 충격 어제 아침 9 시경 시내로 들어가는 길 . Flinders Street 입구 , 교통이 혼잡해서 정체가 심했다 . Batman Av
#627강기봉09.08.01조회 61 - 626최강찬09.07.3158-
세상의 모든 아침..[5]
찬미예수님!! 세상의 모든 아침.. 그것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세상의 모든 아침.. 그것은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떨림입니다.. 세상의 모든 아
#626최강찬09.07.31조회 58 - 625송영경09.07.2958-
울산 반구대[4]
지난 주말 울산 반구대를 다녀왔습니다. 부산에서 두 밤을 묵으면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녔지요. 반구대는 신석기 시대의 사람들이 고래를 바다에서 잡아
#625송영경09.07.29조회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