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삼~~

2009. 8. 2. 오후 8:30:13

글자

산다는 것은~~

새삼스레이 느껴집니다

어떤날은...........

화려한 쏘프라노 같은 일상이기두 하구.....

어떤날은 알토의 음처럼 안정적인 날이 있기두 하구............

어떤날은 테너의 톤처럼 상큼한 날이기두하구............

어떤날은 베이스의 중심을 잡는 날이기두 하구................

어떤날은 이도 저도 아닌 메조의 음이기두 하구.................

어떤날은 하모니가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날이기두 하구.............

돌아가는 싸이클 속에서도

하루하루 감사함게 묻어사는 저이기를 기도하며 살뿐입니다.

삶의 음이 mono이든 stero 든 타박없이 살아가는 하루하루 이기를~~~~

 음률과 함께하는 성가대는 음을 타며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미소를 잃지 않는 한 주일 되시기를~

 

댓글 5

  • 2009년 8월 2일 오후 8:34

    음악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성가대 멤버이십니다.

  • 2009년 8월 2일 오후 8:45

    자매님의 바램처럼 이 한 주일은 미소와 함께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더 하며 지내도록 하겠습니다.~~

  • 2009년 8월 2일 오후 9:01

    단조롭게 여길 수 있는 우리의 하루 하루를 이리 산뜻하게 바라볼 수도 있는 거군요. 우리 성가대의 스마일퀸 다음 글 기대할께요

  • 2009년 8월 2일 오후 10:19

    최선을 다한 하루하루면 족하지~ 싶어요. 음률과 함께면 금상첨화... 크고 작은 감사함에 몸과 마음을 담으면 삶의 무게가 자연 가벼워 지지 않을까요... 좋은글 감사해요.

  • 2009년 8월 3일 오후 7:43

    언제나 행복한 마음으로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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