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선오 신부님 근황과 편지를 소개합니다.

2009. 7. 23. 오후 9:13:48

글자
이곳에 가시면 원선오 신부님 근황과 편지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살레시오 동문들의 웹페이지인듯 한데.....
 
 
사진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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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이면 사탕 하나로 한끼 먹는 아이들에게 부족한 당분을 줍니다.

 

 10원이면 연필 하나로 때 낀 손에서 글씨가 시작됩니다.

 

 100원이면 비타민 하나로 아이들에게 원기를 찾아주게 합니다.

 

 1,000원이면 아픈 아이에게 항생제 한 알로 위급한 생명을 구합니다.

 

 2,000원이며 전쟁에 시달린 아이에게 피리(리코더)로 음악이 시작됩니다.

 

 5,000원이면 한 아이에게 교육이 가능합니다. 꿈과 미래를 주게 됩니다.


    수단 어린이들에게 여러분의 사랑을 조금씩만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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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09년 7월 23일 오후 10:04

    그물을 오른쪽으로 던질 수 있는 기회를 주셨네요~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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