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어제 왕누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이런 종류 아니었을까 생각하면서 올려봅니다.
2009. 7. 25. 오후 5:05:40
아니 이걸 어찌 다 올렸나요. 하나 보는데도 꽤 시간이 걸리던데. 소중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방장님의 끝이 없는 수고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좋은 내용과 글 그리고 음악, 참 누가 이런것을 만들었을까? 돈받고 하려해도 싑지 않을터인데, 자기 좋아서 하는일은 즐겁겠지요,, 이거 하나하나 다볼려면 몇주가 걸릴거 같기도 하네요.
이하동감입니다.. 시간내서 모두 보고 싶어요..감동받고 가슴이 찡~~부탁들어 준것 고맙고 늘 감사할뿐 입니다...
바쁘신 분들도 하느님과의 인터뷰는 한 번 꼭 보세요.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특히 마지막 말씀이...
행복하고 생각하는 동화 한편씩을 읽습니다 그리고 새김질한 맘을 가슴에 고이 접어 넣습니다.
정말 좋다... 방장님. 고맙수...
너무 좋습니다. 매일 매일 아껴서 읽고 있습니다.
하느님과의 인터뷰는 정말 현대인에게 주는 메세지 이네요. 귀감으로 삼고 내 삶의, 내 영혼의 여백을 찾고 싶네요. 아둥바둥거리며 살아감이, 높은곳에서 보시기에, 하나의 미물이 움직이는 것과 같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