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감동 플래쉬 77 개 모음

2009. 7. 25. 오후 5:05:40

글자
+ 찬미예수님!!
 
어제 왕누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이런 종류 아니었을까 생각하면서 올려봅니다.
 
출처 :전국 가톨릭 지휘자들의 모임 원문보기 글쓴이 : 방영춘 (필레몬)

댓글 8

  • 2009년 7월 25일 오후 9:32

    아니 이걸 어찌 다 올렸나요. 하나 보는데도 꽤 시간이 걸리던데. 소중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방장님의 끝이 없는 수고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 2009년 7월 25일 오후 10:36

    좋은 내용과 글 그리고 음악, 참 누가 이런것을 만들었을까? 돈받고 하려해도 싑지 않을터인데, 자기 좋아서 하는일은 즐겁겠지요,, 이거 하나하나 다볼려면 몇주가 걸릴거 같기도 하네요.

  • 2009년 7월 26일 오전 12:27

    이하동감입니다.. 시간내서 모두 보고 싶어요..감동받고 가슴이 찡~~부탁들어 준것 고맙고 늘 감사할뿐 입니다...

  • 2009년 7월 26일 오후 5:53

    바쁘신 분들도 하느님과의 인터뷰는 한 번 꼭 보세요.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특히 마지막 말씀이...

  • 2009년 7월 27일 오후 1:27

    행복하고 생각하는 동화 한편씩을 읽습니다 그리고 새김질한 맘을 가슴에 고이 접어 넣습니다.

  • 2009년 7월 27일 오후 6:17

    정말 좋다... 방장님. 고맙수...

  • 2009년 7월 28일 오후 2:34

    너무 좋습니다. 매일 매일 아껴서 읽고 있습니다.

  • 2009년 7월 29일 오후 1:40

    하느님과의 인터뷰는 정말 현대인에게 주는 메세지 이네요. 귀감으로 삼고 내 삶의, 내 영혼의 여백을 찾고 싶네요. 아둥바둥거리며 살아감이, 높은곳에서 보시기에, 하나의 미물이 움직이는 것과 같겠지요.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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