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 자기 힘으로 이런 여유있는 부모가 되는 것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이 곳 젊은 커플들은 경제적 안정이 된 다음에 부모가 되려 하나 봅니다.
물론 꿈이 있는 방을 만들어 준다고 아이들이 다 그렇게 부모 뜻대로 커 주는 것은 아니겠지만
2009. 7. 19. 오후 4:33:33
꿈이 영그는 방이네요. 여기야 둘이 벌면 금방 이런 방 만들어 줄 수 있을거 같은데..
다시보니 아이디어로 꾸민 방이네요. 그래도 시간, 정서적 여유가 있어야 될 듯
우리들도 이런 테마가 있는 공간 하나쯤 가지고 있는 여유가 있으면 좋을텐데요...여유도 은총이랍니다.
에휴~ 누가 울 딸내미방 들여다 볼까 겁나는 요즘..시작은 깨끗하나 그 끝은 폭탄 닷 컴이니..오 주여...참 현실을 유지키 어렵습니다..
흠~ 이쁘긴 한데..아직 애들이 어린 제 눈에는 위험 투성이네요..ㅎㅎ..
아니... 이게 다 반주자님 아이들 방인가요...?? ㅋ
저희 집 학동들은 이제 커서 이런 방이 안 어울린답니다. 그래도 정효방 침대에 불끄고 있으면 천정에 붙여놓은(前 주인이) 구름, 별, 달 스티커가 반짝반짝 거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