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민 토속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고 시식기회도 주어졌다.
크루즈- 6
2009. 7. 17. 오후 7:35:45
원주민 토속음식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고 시식기회도 주어졌다.
2009. 7. 17. 오후 7:35:45
객실도 아늑하고..정말로 가보고 싶어져요..
스텔라씨와 함께 가실 계획이라고 들었어요. 크루즈는 호주출발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크루즈, 시에틀이나 밴쿠버서 출발하는 알라스카 크루즈 등이 많이들 가는 곳 같아요.
소문 진짜 빠르네, 영경아 이제 우리 소비를 줄이고 "저축"을 해야 할 모양이다, 전혀 내 적성에 안맞는.. 과연 할 수 있을까??
Lifou island는 제법 큰 섬중에 하나인데 섬사람들이라 그런지 좀 배타적인 느낌이었어요.우리가 타고간 버스는 원주민 아가씨가 운전했는데 인사도 안하고 운전만 묵묵히 하더라구요. 끝나고 내릴때 내가" 메르씨 보꾸" 했더니 그때 한번 미소지어 주고 끝. 그이야기를 저녁때 밥먹으면서 동석한 할머니께 이야기했더니 할머니는 관광지화 되어있지 않아 그사람들이 사는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고 그러셔서 시각의 차이가 크구나하고 생각했어요.
신아야 향후 일년간 생활의 목표가 생겼다. 저축해서 크루즈 가는거..호주도 가는거..ㅋㅋ
부럽습니다. 크루즈여행, 나도 언제가는 가야할텐데..어떤 여자는 일년 크루즈 여행가자고 꼬시기도 했는데..
어떤여자 = 동희? 안 동희? 집안기둥 뿌리채 들고 배타면 되나여? >*<
일년동안 크루즈! 지루할것 같아도 실제로 그렇게 3개월에서 거의 일년씩하는 사람도 많은가 봐요. 뭐 육지에서도 어차피 3끼 먹어야 되고, 각종bill 지불하느니, 그돈에 좀 보태서 여행하면 모든게 해결 된다고 하는 그런 기사를 본적 있어요. 크루즈에 있는동안은 근심걱정 할게 없더라고요.
그러게 그런 여자가 있었습니다. 가진 돈이 100억이 넘는대나 어쨌다나..ㅎㅎ
와우! 100억! 동희씨도 아는 여자? 크루즈배를 통째로 살 수도 있는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