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고 싶을 때 실컷 자고
좋아하는 책 실컷 읽으며
삶을 단순하게 즐기며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언제라도 마음대로 하며
때로는 심각해 하기도 하고
다이어트는 걱정치 말고
누군가에게는 애정표시도 해 가며
외모에 신경도 좀 쓰면서
중요한 건 생에 어떤 도전이 와도 행복할 것!
그러면 멋진 인생 살 수 있습니다.
부디 여러분의 삶에 어려움은 적고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그래서 행복만땅이시길 비옵니다
2009. 7. 7. 오후 9:25:35
너무 귀엽다.. 탱큐.. 아, 고런 애기 하나 키웠음 좋겠다..
제인씨 잘 지내요? 바쁘다는 얘긴 들었는데..
넘 이뻐요..특히 발가락 빠는 아이사진..ㅋㅋ
ㅎㅎㅎ 간만에 천진난만한 아그들 사진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래요... 맞습니다.
아기처럼 살면 세상 행복 만땅일 텐데요~~~후후.에휴 이뻐라 ,쪽 !
우리도 저땐 저 눈빛이었을텐데..ㅎㅎ 넘 귀엽고 이쁘네요. 사진속으로 퐁~당~
저 머리 별로 없는 녀석도 지휘하나?.... 끌끌...ㅎ
그 정도가 좀 차이가 나긴해도 행복한 삶을 주신 주님께 감사!
넘들 예쁜 천사들 보니 피로가 싸악 가셨네...첫번째아기는 까만 속눈섭을붙인 겨? 눈섭은 가ㄹ색인디??!!!
와 ~~ 울 왕누님 정말 대단하심다. 입이 딱 벌어졌심다..
으으으으~~ 침 흐른다~ 요한. 빨리 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