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언제쯤 우리는 저런 미소를 짓고 있을까요..
밖으로 보이는 모습이 젊다고 다 젊은 것은 분명 아닌데..
상큼한 미소는 젊다고 나오는 것은 분명 아닐텐데..
우리는 언제 풋풋한 미소를 보내고 있을까요..
일상에 마주치는 모든 것을 감사히 한다면..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내가 살아 있는 것만큼..
경외로움이요. 신비 그 자체인데도..
미소는 세상 걱정 다 짊어진 두 어깨 밑에 짓눌려..
기를 펴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세상에 내보내는 미소는..
우리가 살아온 날만큼 그렇게 주름지지 않습니다..
매일 매일 신선하고, 순수한 미소를 내보내는 하루..
그 하루가 쌓이고 쌓여 지나온 날을 빼낸다는 것을..
내 마음으로부터 부는 바람에 미소 한자락..
웃음 한줄기 실어 보내는 하루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볍게 가볍게 바람에 흔들거리는 나뭇잎의 몸짓처럼..
아름다운 우리 삶을 위하여 세상을 향해 미소를 보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