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세상을 채우는 아름다움..

2009. 6. 25. 오후 8:32:25

글자
+ 찬미예수님!!
 

                   언제쯤 우리는 저런 미소를 짓고 있을까요..
 
                   밖으로 보이는 모습이 젊다고 다 젊은 것은 분명 아닌데..

                   상큼한 미소는 젊다고 나오는 것은 분명 아닐텐데..
 
                   우리는 언제 풋풋한 미소를 보내고 있을까요..

                   일상에 마주치는 모든 것을 감사히 한다면..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내가 살아 있는 것만큼..

                   경외로움이요. 신비 그 자체인데도..
 
                   미소는 세상 걱정 다 짊어진 두 어깨 밑에 짓눌려..

                   기를 펴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세상에 내보내는 미소는..
 
                   우리가 살아온 날만큼 그렇게 주름지지 않습니다..

                   매일 매일 신선하고, 순수한 미소를 내보내는 하루..
 
                   그 하루가 쌓이고 쌓여 지나온 날을 빼낸다는 것을..

                   내 마음으로부터 부는 바람에 미소 한자락..
 
                   웃음 한줄기 실어 보내는 하루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볍게 가볍게 바람에 흔들거리는 나뭇잎의 몸짓처럼..
 
                   아름다운 우리 삶을 위하여 세상을 향해 미소를 보냅시다..
 
 

댓글 4

  • 2009년 6월 26일 오후 3:10

    월요일엔 원래 웃고, 화요일엔 화사하게 웃고, 수요일엔 수수하게 웃고, 목요일엔 목청껏 웃고, 금요일엔 금세 웃고, 토요일엔 토실하게 웃고, 일요일엔 일일이 찾아 다니며 웃는, 그래서 매일 웃는 하루가 되세요.

  • 2009년 6월 27일 오후 3:16

    최강찬 ,이 여자들 다 친구야? 소개 시켜주라.ㅎㅎㅎㅎㅎㅎ

  • 2009년 6월 27일 오후 4:48

    중간에 애 엄마도 한분 계시는디 괜찮것시유....?? ㅋㅋ

  • 2009년 6월 27일 오후 7:12

    여자라는 존재들 진짜 예술이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여러분 기꺼이 동의하시리라 믿으며 ㅎㅎ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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