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오늘처럼 시간의 여유가 생기면..
많은 생각이 마음 속을 드나듭니다..
미카엘라의 불만이라면..
제가 쓸데없는 생각이 너무 많다는 것..
그리고, 그런 생각으로 너무 인생이 무겁다는 것..
행복만을 생각한다해도 짧은 생에 많은 생각으로..
제 삶이 무거운 표정과 심각한 하루하루가..
계속된다고 합니다. 맞는 말이죠. 오랜 시간을 옆에서 봤으니..
아마 저보다 저를 더 잘 아리라 생각합니다..
단순하고 간단하며 명쾌한 삶을 원하는데도 반대로 가는 저를 볼 때마다..
스스로 헛웃음이 나옵니다..
여전히 시간이 났는데도, 머리 속은 끝없는 생각의 흐름으로..
혼란스럽고 바쁩니다. 그냥 웃으면 될 일들부터..
꼭 무엇이 되고, 이루어야 한다는 것까지..
행복하다는 것 어쩌면 그것은 단순함이겠죠..
순수하다는 것 그것도 어쩌면 단순하고 명쾌한 것에서 오는 것이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