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슬픔

2009. 7. 23. 오후 7:35:26

글자
 
유럽과 미국에서 수백만명이 이 사진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사진 작가는 이 사진들을 프랑스 유력 신문사에 헐값에 팔았는데
 
이 사진때문에 그 날 신문은 동이 났다고 하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물은 감정도 없고 지능도 없다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와이프 제비가 급강하 하다 그만 차에 치였습니다
부상이 치명적이었어요
 
 
 
남친 제비가 먹을 것을 갖다주며 지극정성으로 돌봅니다
 
 
 
 
다시 먹이를 구해와 보니 그녀는 그만 죽어가고...
 
살리려 애써보나 - 제비 세계에선 드물게 보이는 행동이라 합니다
 
 
 
 
 
사랑하는 애인이 다시 돌아올 수 없음을 깨닫고
 
울부짖습니다
 
 
 
 
 
그리곤 그녀옆에서 슬픔에 겨워 계속 웁니다
 
 
 
 
 
 
다시는 그에게 돌아올 수 없음을 깨닫고
 
그래도 곁을 떠나지 못하고
 
비통해 합니다
 
 
 

 
 
동물도 사랑과 슬픔을 느낍니다....
 
 
 
 
 
 
 
 
 
 
 

댓글 6

  • 2009년 7월 23일 오후 8:31

    참 감동적인 사진과 글이네요.!!! 이런 사진을 찍기위해서 많은 시간을 기다렸을 거에요.

  • 2009년 7월 23일 오후 8:51

    까마귀도 그런 것 같아요. 길에 죽은 짝을 떠나지 못하는 모습을 본적 있습니다. 사랑은.....

  • 2009년 7월 23일 오후 10:07

    감동입니다....

  • 2009년 7월 23일 오후 10:29

    우리 사람은 언제나 인간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살지요. 동물이나 식물이나 다 자기들만의 세계가 있는데..

  • 2009년 7월 24일 오전 9:26

    제비의 슬픈 사랑 이야기! 너무 감동적이고 안타갑습니다.

  • 2009년 7월 27일 오후 12:40

    아..이런거만 보면 맘이 아파서...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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