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이너중 고령자(25세)인 Jonathan과 함께,,,,
크루즈- 9
2009. 8. 1. 오후 6:16:27
엔터테이너중 고령자(25세)인 Jonathan과 함께,,,,
2009. 8. 1. 오후 6:16:27
잊고 살던 크루즈여행을 다시금 꿈꾸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저도 가야죠..
생각만 하지 마시고 적금을 들어요. 저희도 목표액과 갈 시기를 정하고 매월 얼마씩 적립을 해서 다음 여행을 갈려고 합니다. 돈이 많아서 언제든지 마음먹을때 가는거와 달리 그나름대로 재미가 있지요.
아름다운 사진과 여행일지로 마치 내가 크루즈를 다녀온 듯 생생한 느낌입니다. 후기가 또 있겠지만 일단 그동안의 연재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올려주신 글과 멋진 사진들을 통해 좋은 여행을 한 듯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멀리서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려요..^^
즐거웠습니다. 꼭 제가 다녀온 듯합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대부님.. 이제야 댓글 올려 죄송합니다..크루즈 여행기를 너무 재미있게 쓰셔서 마치 제가 옆에 같이 있는듯 합니다..저희도 꼭 계획을 세워 가봐야 겟습니다. 멋쟁이 콘티 대부님 홧팅! & 젊으신 대모님도 홧팅 !
엇,, 사실은 10일간이라서 한편이 더 있는데,,, 여러분들께서 좀 지루 하실려나 모르겠네요?
아뇨아뇨..더 있으면 더 실어 주시와요..정말로 좋았어요..신기하기도 했고요..히~~
크루즈 여행의 마지막날밤 저녁식사때 만난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말 'It is very sad .we have to go home tomorrow!' 정말로 그랬어요. 집에 가기 싫을 정도로 좋았거든요.
멋진 크루즈여행을 간접체험 할 수있도록 연재 해주셔 감사합니다. 삶속의 또 하나의 계획이 생겼네요.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