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584최강찬09.06.1767-
여기 있는 사랑..[1]
+ 찬미예수님!! 내가 여기 있다면.. 사랑도 여기 있고.. 사랑이 여기 있다면.. 나도 여기 있다.. 마음이 그곳에 있다면.. 사랑도, 나도
#584최강찬09.06.17조회 67 - 583최강찬09.06.1762-
사랑만 한다면..[1]
+ 찬미예수님!! 사랑만 한다면.. 아름다운 사랑만 한다면.. 그러다 힘들어지는 삶.. 그래도 사랑하여야, 그럴수록 더 깊은 사랑을 해야.. 사
#583최강찬09.06.17조회 62 - 582송영경09.06.1757-
배꽃이 피니 봄이 오고..배꽃이 지니 여름이 옵니다.[2]
배꽃이 참 아름답습니다. 다섯장의 꽃잎이 그런대로 원을 이루어 꽃을 만드니 말입니다. 오늘 저녁 늦게까지 일을 무리해서라도 하고나면 방학이 시작
#582송영경09.06.17조회 57 - 581송영경09.06.1753-
강아지는 개새끼입니다.[1]
강아지는 개의 새끼입니다. 그래서 개새끼입니다. 귀엽지요?
#581송영경09.06.17조회 53 - 580송영경09.06.1656-
누가 더 잘벌까요?[1]
그 주인에 그 강아지.. 누가 더 잘벌까요? 그건 계산해보아야 알지요..ㅎㅎ
#580송영경09.06.16조회 56 - 579송영경09.06.1659-
실망하지 않습니다..(펌)[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실망하지 않습니다 무척이나 암울한 시기를 보내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요즘, 어둠의 그림자 밑에 주저앉아 넋을 잃고 앉아계
#579송영경09.06.16조회 59 - 578송영경09.06.1561-
퇴폐란..[2]
인생(견생) 더 살아봤자 뭐가 더 있어..뭐..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평생.. 에구구구~~
#578송영경09.06.15조회 61 - 577송영경09.06.1554-
빈부격차[2]
강아지도 주인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심한 빈부격차를 겪네요..
#577송영경09.06.15조회 54 - 576송영경09.06.1472-
남편의 선택[4]
어떤 남편이 자긴 매일 출근하여 고생하는데 마누라는 집에서 빈둥대는 것 같아 어떻게 지내는지 자세히 알고 싶어 하나님께 기도하며 소원을 빌었답니
#576송영경09.06.14조회 72 - 575송영경09.06.1463-
항상 사소함이 문제를 일으켜..[2]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은 사소함이지요. 내 콧잔등이 제일 우선이겠지요..ㅎㅎ
#575송영경09.06.14조회 63 - 574송영경09.06.1455-
이만개의 밥알을 온몸으로 먹는 아이[2]
이만개의 밥알을 온몸으로 먹는 아이.. 옛날에 나두 그랬었을까?
#574송영경09.06.14조회 55 - 573송영경09.06.1268-
부부싸움[2]
어느 부부가 부부싸움을 하고 있었다. 서로 삿대질을 하면서 소리를 질러대다가, 남편이 결국은 당장 이 집에서 나가버려! 소리질렀다. 그랬더니 아
#573송영경09.06.12조회 68 - 572송영경09.06.1258-
미운놈 죽이는 방법
정말로 미워하는 사람이 있나요? 그러면 이런 방법으로 죽여보셔요.. 그런데 특급 비밀입니다. 절대로 보안유지 하셔야 합니다. . . . . .
#572송영경09.06.12조회 58 - 570이종애09.06.1261-
쾌활함~[2]
쾌활함은 꽃도 되고 빛도 됩니다. 주변을 화사하게 만들고 밝게 해 주지요. 곱게 늙어가는 사람도 좋지만, 밝게 늙어가는 사람은 더 좋지요. 자기
#570이종애09.06.12조회 61 - 569송영경09.06.1260-
죽음 앞에서.. 그리고 살아있는 동안에..[2]
누구나 한번은 맞이하는 죽음..그 시간 앞에서 인생은 유한합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이제는 죽음을 준비하기 시작해야할 나이라는 것도 알아갑니다
#569송영경09.06.12조회 60 - 568송영경09.06.1259-
생각하는 돼지[2]
생각하는 돼지입니다. 무얼 생각할까요? 사실 저 사진을 보면 괜히 민망해지는 것이 제마음입니다. S라인이 지어지는 옆주름에..
#568송영경09.06.12조회 59 - 567최강찬09.06.1265-
말과 글..[2]
+ 찬미예수님!! 언제나 입이 문제입니다. 언젠가 들은 충고 중에.. 남자가 조심해야할 3가지가 있다고 하더군요.. 입, 손 그리고 거시기..
#567최강찬09.06.12조회 65 - 서정화09.06.1267-
Re:말과 글..[4]
강찬 시인은 우리의 공동체의 큰 강물과 같다. 강이 크면 거기에서 어떤이는 그 강물 먹고 어떤이는 멱 감고 어떤이는 배를 띄워 놀거나 물건 나르
#571서정화09.06.12조회 67 - 566송영경09.06.1254-
성희롱 사건[1]
얘들아 늬네들 모하니?
#566송영경09.06.12조회 54 - 565최강찬09.06.1162-
뒷감당은 어쩌려고..[3]
+ 찬미예수님!! 사고치고 나면 언제나 드는 것이 후회입니다.. 왜 그랬을까 돌아보며 약간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 총무님 왈, 제 2의 000
#565최강찬09.06.11조회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