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684최강찬09.09.1146-
아름다운 날..[2]
+ 찬미예수님!! 미국인들에게는 악몽이었던 날 9. 11.. Holy Family 식구들에게도 악몽이었다던 9월.. 그렇지만 우리에게는 축제의
#684최강찬09.09.11조회 46 - 683송영경09.09.1058-
피그말리온과 갈라테아[3]
피그말리온은 갈라테아의 조각이었다. 그는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조각에 정성을 기울이다 사랑에 빠졌다. 피그말리온 석상을 바라
#683송영경09.09.10조회 58 - 682최강찬09.09.1070-
천 번쯤..[10]
+ 찬미예수님!! 어떤 사람이든지 자기의 십자가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 십자가의 존재를 알던 모르든간에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저의 십자가는
#682최강찬09.09.10조회 70 - 681최강찬09.09.0977-
당신의 사랑에 감사합니다..[9]
+ 찬미예수님!! 당신의 한없는 사랑 감사합니다.. 일상의 고단함에도 열정으로 표현하신 당신의 사랑.. 결과를 떠나 모두 한자리에 모여 어려움을
#681최강찬09.09.09조회 77 - 680최강찬09.09.0870-
오늘도 수고하실 당신을 위해..[7]
+ 찬미예수님!! 줄기차게 시간은 흘러 벌써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연습이 성당에서 있다는 수행님의 공지글을 보니.. 오늘도 수고하실 우리 행님
#680최강찬09.09.08조회 70 - 679조순남09.09.0694-
전원 출석![7]
+ 찬미예수님! 오늘 정말 맘이 따뜻했던 날입니다. 성가단원 전원출석!! 정말 감사드립니다. ....임명장을 받기 전에는 실감이 나지않았는데,이
#679조순남09.09.06조회 94 - 678최강찬09.09.0667-
고생 많으신 행님들 화이팅!![3]
+ 찬미예수님!! 오늘이 Father's day라네요.. 일년에 한번씩 맞는 날이라 그날인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치릴로 단장님 말씀대로 오늘
#678최강찬09.09.06조회 67 - 677송영경09.09.0658-
내 안에 살고 있는 너[4]
많은 사랑의 이야기나 종교적인 이야기에서 내 안에 살고 있는 너 를 감정으로 표현하면서 현세에서의 이별과 사랑을 고백한다. 얼마 전 많은 이의
#677송영경09.09.06조회 58 - 676정신아09.09.0587-
쵸코렛이 당신의 나이를 알아 맞춥니다 - 역시 심심한 분들만 보세요[15]
Your age by chocolate math 당신의 나이를 맞춥니다 하지만 미리 맨 아래로 내려가 읽으시면 안됩니다 따라 해 보세요, 재미있
#676정신아09.09.05조회 87 - 675정신아09.09.0563-
야채 과일로 만든 코너 - 심심한 분들만 보세요[6]
다들 좋은 내용, 인생에 도움되는 이야기를 올리는 이 칸에 과연 이렇게 가벼운 그림들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서도... 야채, 과일로 동물을
#675정신아09.09.05조회 63 - 674송영경09.09.0456-
공원 산책길에서[3]
비온 후 공원에 산책을 나가면 습한 공원의 진한 풀냄새가 향긋하다. 풀들이 모여서 흙과 어우러져 내는 냄새는 나를 적시면서 이렇게 말해주는 것
#674송영경09.09.04조회 56 - 673송영경09.09.0453-
일상의 맛[2]
아침에 아침밥 먹고 점심에 점심밥 먹고 저녁에 저녁밥 먹고 그렇게 하루는 흘러갑니다. 까치소리 까악까악 해는 저물고 빠알간 노을은 언덕에 물드는
#673송영경09.09.04조회 53 - 672송영경09.09.0359-
묵은 벗을 위한 소찬을 준비하며[3]
친구와 포도주는 오래 될수록 좋은 것이라고 한다. 그런 것 같다. 오랜 시간을 같이 보내고 나서 함께 익어가는 나이는 그것을 말해준다. 좋은 세
#672송영경09.09.03조회 59 - 671송영경09.09.0354-
마지막 출구[5]
인생을 살다보면 어렵고 힘든 일은 너무나 많이 있다. 때로는 억울하고 부당하게 피해를 본 느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다른 이유들을 달아서 그것에
#671송영경09.09.03조회 54 - 670송영경09.09.0258-
해바라기 사랑[4]
누구나 가장 원초적인 고향으로 어머니의 품을 그리워한다. 나 역시 그러하다. 아플 때는 어머니의 목소리랑 해주시는 음식들을 그리워하고, 그 목소
#670송영경09.09.02조회 58 - 669송영경09.09.0258-
찬 땅에 아버지를 묻고[3]
이 번 기일은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두 해째 된다. 아마도 아홉 살에 우리 곁을 떠난 조카와 만나서 재미있게 지내시고 계실 것이라고 우리는 농담을
#669송영경09.09.02조회 58 - 668최강찬09.09.0249-
아침을 위한 노래..[4]
+ 찬미 예수님!! 바쁜 하루 일과 마치고 어제도 모였습니다.. 피곤함에 하품이 나오고, 잘 알지도 못하는 영어 성가 부른다고 고생하셨습니다..
#668최강찬09.09.02조회 49 - 667강기봉09.09.0158-
조난 그후[7]
^ 어제 오늘 하루종일 Water Minister. Mr. Tim Holding 이 빅토리아 알프스 ,,거의 2000 미터되는 산 정상부근에서
#667강기봉09.09.01조회 58 - 666송영경09.09.0155-
진실하다는 것[3]
대학 전체 학생들의 교직과목을 담당하는 나는 여러 학과의 학생들을 만나서 각 각의 분위기를 접하게 된다. 나름 산만해서 정신없기도 하지만 다양한
#666송영경09.09.01조회 55 - 665송영경09.09.0151-
싸움의 도리[2]
학교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만나는 사람들은 주로 학생들이다. 생각보다 깊은 이야기들을 궂이 선생이기 때문에 털어놓곤 한다. 아마 무엇인가 신뢰를
#665송영경09.09.01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