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당신의 한없는 사랑 감사합니다..
일상의 고단함에도 열정으로 표현하신 당신의 사랑..
결과를 떠나 모두 한자리에 모여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하는..
마음 모으는 우리의 늦은 시간은 영롱함 그 자체였습니다..
이 아침 조금의 피곤함이 있다손 치더라도..
나뭇가지나 꽃잎에 맺힌 이슬방울보다 더 깨끗합니다..
받는 사랑은 이제 어딘가 어색할 나이가 된 우리..
그동안 받은 사랑 베풀어야 할 시간입니다..
베풀며 사는 삶은 사랑 그 자체입니다..
마음이 가난한 자는 언제나 사랑을 베풉니다..
밤새 내린 비에 빗방울 걸린 나무가지 사이로..
빗방울들이 이야기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여라!!
당신이 보여준 그 사랑 영원하리라..
행복이 묻어나는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의 행복한 행님, 누님 그리도 친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