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2009. 9. 9. 오전 6:32:44

글자
+ 찬미예수님!!
 
 
                   당신의 한없는 사랑 감사합니다..
 
                   일상의 고단함에도 열정으로 표현하신 당신의 사랑..
 
 
                    결과를 떠나 모두 한자리에 모여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하는..
 
                    마음 모으는 우리의 늦은 시간은 영롱함 그 자체였습니다..
 
 
                    이 아침 조금의 피곤함이 있다손 치더라도..
 
                    나뭇가지나 꽃잎에 맺힌 이슬방울보다 더 깨끗합니다..
 
 
                   받는 사랑은 이제 어딘가 어색할 나이가 된 우리..
 
                   그동안 받은 사랑 베풀어야 할 시간입니다..
 
 
                    베풀며 사는 삶은 사랑 그 자체입니다..
 
                    마음이 가난한 자는 언제나 사랑을 베풉니다..
 
 
                    밤새 내린 비에 빗방울 걸린 나무가지 사이로..
 
                    빗방울들이 이야기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여라!!
 
                    당신이 보여준 그 사랑 영원하리라..
 
 
                   행복이 묻어나는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의 행복한 행님, 누님 그리도 친구들..

 

댓글 9

  • 2009년 9월 9일 오전 8:22

    방장님 두요~~ 행복이 묻어나는 하루 되시길 ...........

  • 2009년 9월 9일 오전 9:49

    힘들고 지쳐도 만나면 행복하고,웃음이나오고,같은 맘으로 성가도 부르고...행복합니다.

  • 2009년 9월 9일 오전 9:56

    우리 방장님의 아름다운 마음과 글을 보며 시작하는 행복한 하루!

  • 2009년 9월 9일 오전 10:52

    오늘도 감사한 맘으로 행복한 하루를 맞습니다.

  • 2009년 9월 9일 오후 3:31

    남은 삶이 베푸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 2009년 9월 9일 오후 5:58

    복받을 사람 다 모인 울 성가대..참 행복합니다.

  • 2009년 9월 9일 오후 6:59

    이렇게 아름다운 글과 마음은 성령의 도우심 없이는 표현될 수 없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우리 얘기이긴 하지만 겸손하게 감사하며 그 사랑 전하고자 애쓰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이 듭니다....

  • 2009년 9월 9일 오후 8:49

    저희의 삶의 순간 순간들이 이런 맑은 영롱함으로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 2009년 9월 9일 오후 10:57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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