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위한 노래..

2009. 9. 2. 오전 5:48:33

글자
+ 찬미 예수님!!
 

                   바쁜 하루 일과 마치고 어제도 모였습니다..
 
                   피곤함에 하품이 나오고, 잘 알지도 못하는 영어 성가 부른다고 고생하셨습니다..

                   누구나 거절을 잘 하는 것이 아주 힘든 일이란 생각을 합니다..
 
                   부탁을 하는 상대를 기분 나쁘지 않게 해야하고 그런 말을 하는 내 자신도 돌봐야하니까..

                   세들어 사는 입장이라 주인의 부탁을 거절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 주인도 얼굴 들지 못하는 창피함을 지난 몇 년간 당했다고 하니 수긍이 가지만..

                   저작권이란 큰 틀을 준수하는지 여기 사람들이 만드는 악보 중..
 
                   4부 악보 및 nwc 파일로 된 것을 찾아보지만 헛수고란 것을 알았습니다..

                   문화의 차이를 느끼면서 아침을 맞습니다..
 
                   이 아침이 기쁜 아침이기를 기도합니다. 피곤하다하여도 행복하기를..

                   슬픈 얼굴로 아침을 맞지 않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잡히지 않는 바람으로 헛되이 시작하지 않으시길..

                   기분 나쁜 일로 가슴이 메말랐다 하여도..
 
                   열정의 군불 지필 아침이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가능하다면 사랑하는 사람의 심장소리를 듣는 기회 마련하시길..
 
                   그리고, 눈부신 햇살을 찡그린 얼굴이 아닌 웃는 얼굴로 맞는 하루 되시길..
 
 

댓글 4

  • 2009년 9월 2일 오전 8:53

    눈부신 햇살 만큼이나 화사한 하루 되시길...........

  • 2009년 9월 2일 오전 10:02

    따스하고 세심한 방장님의 배려에 오늘 하루도 가슴안을 충만히 채우며 시작합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09년 9월 2일 오전 10:46

    긍정과 안정이 방장님의 이야기를 뒷받침해주네요..ㅎㅎ

  • 2009년 9월 2일 오후 4:24

    늘 고생이 많은 요한 비오! 화이팅~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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