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또 새로운 날이 밝았습니다..
그렇고 그런 하루가 아닌 다시 오지 않을 유일한 하루입니다..
주어진 하루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닌데 말입니다. 매번 심각합니다..
율리안나님께서 쪽지를 보내주셨습니다..
행복한 하루를 위해 바쁘더라도 크게 10번 웃으랍니다..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감사하는 마음이겠죠..
감사할 이유야 찾자면 셀 수도 없이 많지만 일부러 그러고 살진 않습니다..
누군가는 감사할 이유가 백 만개도 넘을 것이라고 합니다..
살면서 감사해야할 이유가 그렇게 많다니 놀랍죠..
사랑을 백 만번쯤 하는 것이야 왜 못해 하지만..
감사할 이유를 백 만번 찾아라 하면 웃기고 있네 하게 됩니다..
대략 수 십조의 세포로 구성된 우리 몸이 완전 새로운 몸이 되는 시간이..
그리 길게 걸리지 않습니다. 한 3개월에서 6개월이라고 하는 것 같던데..
날마다 새로 생기고 없어지는 세포를 알지 못하는 것처럼..
감사할 이유를 일부러 찾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할 이유를 일부러 찾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 번 사는 인생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오늘도 웃으며 감사한 마음으로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