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의 새 명물 롤러 코스터

2009. 8. 17. 오후 7:47:10

글자
 
 
이 롤러 코스터를 타면
 
4초 동안에 가로질러 120 mph
 
270도 비튼 각도로 수직 420 피트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비튼 각도로 급강하 시킨답니다
 
그에 걸리는 총시간은 18초 
 

 
 
 

 

 

 

 
사진 하나 더 있는데요
 
이걸 타고 내린 승객들의 모습/상태인데
 
올려도 되는지 정효에게 물어보았더니
 
안된답니다
 
그래서 저만 보았답니다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고
 
돈을 내고 이런 아찔한 스릴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놀라울 뿐이죠..
 
 
 

 

댓글 10

  • 2009년 8월 17일 오후 7:55

    우리 인생이 이런 롤러코스터 타기 아닌가요? 매일 매일 살아감이 이것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ㅋㅋ

  • 2009년 8월 17일 오후 9:21

    18초만 참으면 되는데요~

  • 2009년 8월 17일 오후 10:00

    으으으으...... 후덜덜덜.... 생각만 해도.....

  • 2009년 8월 18일 오후 2:23

    돈 주고 이걸 왜 타는지? 보기만 해도 심장마비 걸릴 것 같구만....

  • 2009년 8월 18일 오후 6:17

    9초는 천국 9초는 지옥일겁니다. 우리 인생과 같다는 말에 공감가네요.올라갈적에는 괜찮고 기분도 좋죠..급강하 할적에는 차라리 기절하고 싶고..그래도 또 도전하고..

  • 2009년 8월 18일 오후 8:44

    꺅~ 으아아아아아악~~ 억! 허걱~~ 이런 소리를 지르면서 눈을 감고..ㅎㅎ 상상해봅니다.

  • 2009년 8월 20일 오후 8:44

    아네스언니는 이걸 탈 수 있단 말이죠? 안 올린 사진을 보고 나면 그런 맘이 아마 변할텐데 ㅎ ㅎ

  • 2009년 8월 21일 오전 9:43

    와우. 사진만으로도 아찔합니다. 18초라는 시간이 굉장히 길게 느껴질듯 싶네요. 에고 무서ㅂ~~

  • 2009년 8월 22일 오후 7:36

    남선씨 오랜 만이예요, 호주 한 번 온다더니?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2009년 8월 25일 오후 11:35

    ㅎㅎㅎ 가야죠. 언젠가는.. 아직 계획을 못 잡네요. 앞으로 5년안에는 갈게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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