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줄기차게 시간은 흘러 벌써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연습이 성당에서 있다는 수행님의 공지글을 보니..
오늘도 수고하실 우리 행님, 누님, 친구들을 위해 무언가 준비해야..
한다는 마음의 짐을 지게 되네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편한 음악도 흐르고..
당신의 품위가 빛날 조명 아래..
당신의 얼굴이 환히 빛납니다..
기대 가득한 당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정성 가득한 음식 준비하였습니다..
이렇게 준비한 이유는 아시다시피..
오늘 저녁도 정말 특별한 저녁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사랑 가득한 마음 담긴 노래를 위해..
정성스런 음악의 봉헌을 위해..
세상의 별인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기도를 위해..
달콤한 우리의 사랑을 담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술은 못해도 끝나고 이렇게 술까지 권할 것입니다..
사랑은 표현입니다. 그리고, 실천할 때 아름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