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고하실 당신을 위해..

2009. 9. 8. 오전 6:07:53

글자
+ 찬미예수님!!
 
 
                   줄기차게 시간은 흘러 벌써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연습이 성당에서 있다는 수행님의 공지글을 보니..
 
 
                   오늘도 수고하실 우리 행님, 누님, 친구들을 위해 무언가 준비해야..
 
                   한다는 마음의 짐을 지게 되네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편한 음악도 흐르고..
 
 
 
                   당신의 품위가 빛날 조명 아래..
 
                   당신의 얼굴이 환히 빛납니다..
 
 
                   기대 가득한 당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정성 가득한 음식 준비하였습니다..
 
 
                    이렇게 준비한 이유는 아시다시피..
 
                    오늘 저녁도 정말 특별한 저녁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사랑 가득한 마음 담긴 노래를 위해..
 
                    정성스런 음악의 봉헌을 위해..
 
 
                    세상의 별인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기도를 위해..
 
                    달콤한 우리의 사랑을 담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술은 못해도 끝나고 이렇게 술까지 권할 것입니다..
 
                   사랑은 표현입니다. 그리고, 실천할 때 아름답습니다.
 
 

댓글 7

  • 2009년 9월 8일 오전 8:11

    정~말! 글 잘쓰시네요. 청년?때 연애편지! 많이 써 보셨겠어용.ㅋㅋㅋ맛난케잌먹고 힘나야겠다.

  • 2009년 9월 8일 오전 8:31

    쎈스남~~울 방장님 그대 부터 많이 드시와요.음~~난 뭘 부터 먹을까?국산 맥주 hite?

  • 2009년 9월 8일 오전 8:37

    맛있겠다! 군침이 다 도네요. 아침식사전이라...

  • 2009년 9월 8일 오후 12:27

    사랑을 표현하고 실천해야 아름답다는 메세지인데요...사랑하는만큼 움직이죠~

  • 2009년 9월 8일 오후 12:38

    내가 좋아하는 초밥있네..참 맛있네요.. 감사..저녁에 봐요.누나 화일 들고와요..알죠 뭔소린지..

  • 2009년 9월 8일 오후 5:01

    맛있겠당...특히 마지막 사진 . 암반수에서 끌어올린 하이트.... 캬.. 시원하다..

  • 2009년 9월 8일 오후 10:15

    일식에 디저트에다, 술한잔 곁들이니, 오감이 만족하네.

│ 이 │이바구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