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764최강찬09.10.3181-
11월의 편지..[5]
+ 찬미예수님!! 11월입니다. 물론 아직도 10월의 마지막 밤이긴 하지만 분위기는.. 11월입니다. 아직도 시월의 마지막 날이 되면 그분이 생
#764최강찬09.10.31조회 81 - 763송영경09.10.3154-
쑥부쟁이[2]
한국의 가을 들녘에 너무나 평범하도록 많은 쑥부쟁이 혹시나 생각나지 않으실런지요..
#763송영경09.10.31조회 54 - 762송영경09.10.3152-
영화보러간 관우 장비 유비[3]
유비, 관우, 장비가 생전 처음으로 같이 극장에 갔다. 장비야 네가 막내니까 매표소에 가서 표 좀 사와라, 유비에 말에 관우도 거들었다. 그래
#762송영경09.10.31조회 52 - 761송영경09.10.3155-
..착각은 자유..[4]
........ 착 각 은 자 유 ......... 착각 : 남자들 - 못 생긴 여자는 꼬시기 쉬운 줄 안다. 혼자 있는 여자는 다 자기 여자인
#761송영경09.10.31조회 55 - 760김영애09.10.3053-
손바닥 길[4]
제법 자란 손톱을 자르다 말고 손등 주름을 무심코 바라보다.. 또 뒤집어 손바닥에 여기 저기 길처럼 뻗어 있는 손금을 쳐다보며.. 이 선을 보고
#760김영애09.10.30조회 53 - 759김영애09.10.2878-
아줌마의 무상한 하루[7]
몸에 기온이 종종 떨어져서 감기기가 있는 아침엔 따끈한 스프 한공기를... 선물로 받은 딸기 팍~ 박힌 조금 덜단 수제 빵 한조각과 삼키고..
#759김영애09.10.28조회 78 - 758최강찬09.10.2775-
당신을 응원합니다..[3]
+ 찬미예수님!! 새로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하늘을 날고 싶어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것은 꿈이지요.. 박찬호 선수가 포기하지 않고 자
#758최강찬09.10.27조회 75 - 757김영애09.10.2659-
의미....[2]
@ 거울을 마주 보며 때론 고민하고..... 글들이 주는 의미는 참 ~~ &n
#757김영애09.10.26조회 59 - 756송영경09.10.2465-
사람 사람들..[2]
살다보면 만나게 되는 사람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아 떨어지는 사람들이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 틈에서 질식할 것만 같은 시간들을 보내기
#756송영경09.10.24조회 65 - 755송영경09.10.2457-
부지런함의 실수
나의 게을렀던 시간에 대한 후회는 관심의 반경을 줄임으로써 작은 분량의 일들을 부지런하게 해치우는 습관으로 변해갔다. 자신의 한계를 받아들임으로
#755송영경09.10.24조회 57 - 754송영경09.10.2456-
남은 시간들..[3]
황혼녁의 들판엔 억새가 한창입니다. 그렇게 바라보는 맘이 쓸쓸합니다. 살아갈 날들이 그렇게 많이 남아있는 건 아니로구나..살아온 날들이 더 길구
#754송영경09.10.24조회 56 - 753이종애09.10.2456-
사람의 말이란.....[2]
사람의 말이란........... 참으로 강한 힘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때로는 좋은 말 한마디가 사람의 생명을 살리기도 하는 놀라운
#753이종애09.10.24조회 56 - 752이종애09.10.2272-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은.......[5]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은........ - 모든 문제가 내게서 비롯됨을 인지하여 세상을 탓하지 않으며 - 세상엔 적기가 없듯~~ 가장 좋은시기..
#752이종애09.10.22조회 72 - 751이종애09.10.2266-
도전의 끝은 ?? ~~[5]
1. DON'T WANT VISITORS? JUST UNHOOK THE CABLE. 2.MOST PEOPLE USE TREES FOR A WIN
#751이종애09.10.22조회 66 - 750최강찬09.10.2169-
한약방에 걸린 문구 - 緣[5]
+ 찬미예수님!! 你 我 相 識 即 有 緣 (니아상식즉유연) 당신과 내가 안면이 있다는 것은 인연이 있다는 것이며, 面
#750최강찬09.10.21조회 69 - 749정신아09.10.1875-
기욤 뮈소의 소설에서[3]
루씨아씨에게 빌려 읽은 프랑스 소설이 사랑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 루치아씨 허락도 안 받고 올립니다 - 양해하실
#749정신아09.10.18조회 75 - 748송영경09.10.1767-
한국의 가을단풍[4]
나무마다 물들은 단풍은 활활 타오르는 가을을 말해줍니다. 여기서도 저기서도 불이 타오르는 산들..들판들.. 내게는 마치 없었듯 한 정열이 남은
#748송영경09.10.17조회 67 - 747정신아09.10.1666-
바비 인형이 올 해 쉰 살이 되었다네요[5]
트위티 새는 60이 되었구요 그럼 우리 어린 시절의 우상들은 어찌 나이들었을까요 슈퍼 맨 Thor 는 ( 전 얘가 누군지 잘 모르겠어요, 아마
#747정신아09.10.16조회 66 - 746정신아09.10.1675-
쿠웨이트의 웨딩케익을 감상하시고 싶으시다면..[12]
아랍어에는 아마도 minimalism 이란 단어가 없을 듯 합니다 자그만치 31개의 케잌이 등장하네요 <img id="img" al
#746정신아09.10.16조회 75 - 745송영경09.10.1664-
서울은 가을..아득히 뒤돌아보게 됩니다.[3]
삶을 뒤돌아보면서 아드막한 생각에 빠져듭니다. 이 가을이 넘어가면 흰머리가 낯설지 않아도 되는 나이가 되는구나.. 궂이 약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
#745송영경09.10.16조회 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