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강기봉09.12.2570-
Re:징허고 징글징글한 넘들..[5]
^ Burringburra Park/ 멜번시티 오늘 성탄미사를 드리기위해 아이들과 성당에 가는 짧은 시간에 그 신부님이 늘 말씀하시는 묵상이 저
#805강기봉09.12.25조회 70 - 803송영경09.12.2272-
마리아..가시밭길 걸어왔네[4]
처음 신앙을 가질때.. 나에게는 인생 최악의 고통이라 여겼던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어려서 고통이 뭔지 몰랐던 시간.. 더 큰 고통이 있다는 것을
#803송영경09.12.22조회 72 - 802최강찬09.12.2182-
2010년 우리 클럽은..[6]
+ 찬미예수님!! 정신없이 12월 말이자 연말을 보내고 나면.. 2010년을 맞이할 것입니다. 새해맞이를 워찌 해야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802최강찬09.12.21조회 82 - 801최강찬09.12.1969-
당신의 향기가 그리운 날..[6]
+ 찬미예수님!! 커피향이 잔잔하게 퍼지는 아침.. 흘러간 모든 시간의 영욕이 그 향기에 묻어납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루를 어떻게 마무리
#801최강찬09.12.19조회 69 - 800최강찬09.12.1681-
당신은 사랑입니다..[6]
+ 찬미예수님!! 때로는 세월 가는 것이 무섭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걱정과 의심이란 것을 잘 알지만.. 휘리릭 지나가버리는 세월 아니 시간 앞
#800최강찬09.12.16조회 81 - 798송영경09.12.1385-
여행을 다녀왔답니다.[8]
가까운 홍콩과 마카오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이십도 안팍의 습한 날씨였습니다. 소박한 민간신앙과도 같은 정체불명의 사원이 곳곳에 있었고,
#798송영경09.12.13조회 85 - 정신아09.12.1592-
인사동에서 영경이와[10]
16년만에 만난 친구가 사 준 따끈한 전통차를 분위기있는 인사동 찻집에서 마셨답니다 책들이 쌓여 있고 옆테이블에는 문인들로 보이는 분들이 대활
#799정신아09.12.15조회 92 - 797강기봉09.12.1273-
취미[6]
^ Modiallac Beach에서 09년 12월 1일 우리 인간은 행복해지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서 많은 것을 해 봅니다. 돈이 많으면,,,멋
#797강기봉09.12.12조회 73 - 796정신아09.12.1088-
George가 보내는 성탄카드 - 형제님들은 절대 클릭하지 마세요[14]
죠오지에게 댓글 다셔야죠 ㅋㅋ
#796정신아09.12.10조회 88 - 794최강찬09.12.08101-
테너 그 처절한 신세..[7]
+ 찬미예수님!! 한 번 깬 잠이 다시 들지 않는 아침입니다. 굳이 아침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부터 제 하루가.. 시작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울
#794최강찬09.12.08조회 101 - 김영애09.12.0966-
참 좋은 울 식구들~[2]
+ 찬미 예수님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맘을 꾸준히 주님을 향해 올림이 얼마나 인내심을 가져야하는지 ... 서로에게 사랑을 전하는 언어의 전달
#795김영애09.12.09조회 66 - 793최강찬09.12.0664-
일요일 그리고 핑계..[3]
+ 찬미예수님!! 살면서 연초에 세웠던 많은 계획과 결심의 허무함이 가슴에 밀려오는.. 그런 시간입니다. 물론 언제부터인지 거창한 연초의 계획은
#793최강찬09.12.06조회 64 - 792김용09.12.0389-
예수회 부제서품식에 다녀왔습니다.[7]
찬미예수님 리치몬드의 성 이냐시오 성당에서 3분의 한국인 부제님과 동티모르 출신 부제님. 4분의 부제서품식있었습니다. 엄숙한 라틴어 성가와 수십
#792김용09.12.03조회 89 - 791최강찬09.12.0179-
12월의 편지..[6]
+ 찬미예수님!! 이제 12월입니다. 2009년을 기억의 저편으로 보내버릴 한달.. 12월의 음악으로 어떤 것을 선택할까 잠시 고민하다 앤 머레
#791최강찬09.12.01조회 79 - 790최강찬09.11.2994-
성가대 연습풍경 10 - 광란의 밤..[6]
+ 찬미예수님!! 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올립니다.. 금요일 저녁은 제게 아주 힘든 날이었습니다.. 벌써 이틀이나 지났는데도 피곤함이 묻어납니다.
#790최강찬09.11.29조회 94 - 789송영경09.11.2959-
종강을 하고서..[4]
종강을 하였습니다. 사진 한장 찍을 여유도 없었습니다. 신종플루가 번져서 보강을 뒤로 미루고, 한주 일찍 종강을 한 것 같습니다. 물론 학생들과
#789송영경09.11.29조회 59 - 788정신아09.11.2863-
6백만개의 이쑤시개로 만든 미니시티를 구경하실래요[8]
36세의 스탠 먼로씨가 6년 걸려 완성한 이쑤시개 市 랍니다. 6백만개의 이쑤시개와 170 리터의 풀을 사용해서 한 건물을 짓는데 6개월가량이
#788정신아09.11.28조회 63 - 787최강찬09.11.2763-
당신이 있어 눈부신 세상..[4]
+ 찬미예수님!! 눈부신 아침을 다시 맞습니다.. 매일매일 맞는 아침의 이 반복이.. 이 생의 어느 순간 끝날지라도.. 그것은 그때의 일이고,
#787최강찬09.11.27조회 63 - 786김영애09.11.2367-
주여! 이 죄인을...[4]
+ 성가대 기둥들이신 형제님들 이십니다. 영세자의 받아들이는 예식이 있던 일요일 대부자격이시기도 했던 울 성가대 지휘자이신 김경수 프란치스코 형
#786김영애09.11.23조회 67 - 785김영애09.11.2386-
왜 찍냐고요? --- > 찍사 맘[7]
+ 늘 은총 받으심을 함께 나누시는 형제 자매님 뭘 하는지 무지 바쁜 나날을 보내다 보니 들어오기도 참 빠듯합니다. 일요일 오전 홀리미사를 마치
#785김영애09.11.23조회 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