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눈부신 아침을 다시 맞습니다..
매일매일 맞는 아침의 이 반복이..
이 생의 어느 순간 끝날지라도..
그것은 그때의 일이고, 오늘은 오늘일 뿐이라..
모든 염려와 걱정 털어버리고..
기대와 행복함을 가득 가슴에 담아봅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손끝이 떨리는 순간으로..
소중하게 맞이하려는 것은 추억이라는 이름이 아니라..
제 마음 속에 있는 어린이가 행복하기 위해서입니다..
혼자가 아닌 삶 속에 여러분의 존재는 그래서 저를 키웁니다..
우리 행님, 누님 그리고 친구들 덕분에..
오늘 하루도 눈부신 세상이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당신의 웃음 소리 귓가에 맴돌 그런 하루를 만드시기를..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시길..
아침에 떠오른 태양이 뜨겁게 작열하듯 열정으로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