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상상..

2009. 11. 18. 오후 8:14:54

글자

+ 찬미예수님!! 

 

 

날이 많이 더워졌습니다.. 

우리 대문에 눈이 내리면 조금 시원해지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했습니다.. 
 
이번주도 언제나 행복하고 즐겁고  좋은 일만 상상하시길 기원합니다..

댓글 6

  • 2009년 11월 18일 오후 8:31

    한국의 눈이 그리워집니다.비록 멀리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늘 그곳에 있답니다.감사합니다.이곳에서 늘 느낄수 있고,감사할수 있음을 알게해주셔서요.

  • 2009년 11월 18일 오후 9:30

    눈이다...한여름에 흰눈을 맞고 있으니 시원두하구 따스하기도 하구....즐거운 상상을 하네요...울 방장님! 짱~~

  • 2009년 11월 19일 오전 7:32

    이런 상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심에 감사, 감사......주님의 능력으로 여기에 진짜 눈 한번 내려 주심 안되나요...

  • 2009년 11월 19일 오전 7:34

    Dear our sysop John Pio, can't thank you enough!

  • 2009년 11월 19일 오후 1:18

    한여름에 눈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 눈 내리는 걸 언제 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 2009년 11월 20일 오전 11:22

    지난 1월에는 내렸던 눈꽃이 생각나네요...성가대에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네요~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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