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11월입니다. 물론 아직도 10월의 마지막 밤이긴 하지만 분위기는..
11월입니다. 아직도 시월의 마지막 날이 되면 그분이 생각나 눈물 흘리실 분들이..
계시겠지요. 여전히 우리가 그 사랑 안에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하루였습니다. 스텔라 누님께서는 그분 앞에 가셔서..
꽤나 눈물바람 하셨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각설하고, 어제 생일잔치에 찍힌 저의 사진을 보고 제가 놀랬습니다..
3주 쉬면서 늘었더 것은 살 밖에 없었나 봅니다. 살 빼는 방법이야 열심히..
일하는 수 밖에 없어 오늘도 육수 엄청 흘려가면서 일했습니다..
물론 내일도 일해야 합니다. 부득이 미사엔 빠져야 할 것 같구요..
11월에도 행복하고 즐겁고 언제나 웃으며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어제 즉석에서 모았던 로또 기금은 공중으로 사라졌음을 알려드립니다..
2불씩 내고 마음이 풍성했는데, 즐거웠습니다. 성당을 지어버리자는 이야기는..
언제나 나오는 단골메뉴지만 들어도 들어도 기분 좋은 이야기임을 밝힙니다..
이번 달은 6일 김영애 로사리아 누님, 8일 김용 베드로 행님의 생일이 있는 달입니다..
생일잔치가 벌써 기대가 됩니다. 행복한 11월을 위해 우리 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