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떠나올때 나이도?, 아이들 교육도 다 시키고
뭐하러 이국땅에 가느냐는 아쉬움 감정의 언성들을
달래는 멘투로
호주시 멜번동으로 이사간다는 표현으로, 이별의 아쉬움을 최소화 하던 것이 엇그제............
멜번동에서 주님을 주인삼아 도란도란 정감을 나누고 ,소담스런 만남들을 만들고
또한 봉숭아 성가학당에 입학 하여 성가연습하며 ,웃음을 달래는시간들을
잠시 접어놓으며 한국을 댕겨오겠습니다.
성가학당의 밀린 연습은 댕겨와서 나머지 공부? 레포트? 학당 훈장님 분부대로~~~.
봉숭아 성가학당 여러분 화이팅 ~~
그럼
씨 ~~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