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은총 받으심을 함께 나누시는 형제 자매님
뭘 하는지 무지 바쁜 나날을 보내다 보니 들어오기도 참 빠듯합니다.
일요일 오전 홀리미사를 마치고 연이어 한인미사 봉사를 하는 관계로 막간을 이용해
중국 얌차집에를 갔었더랬습니다. 모두 아홉분이 식사를 함께 하셨죠..
모처럼 비가 하루종일 뿌렸던 시간 사이로 몇장 찍어 봤습니다..ㅎㅎ
왜 찍느냐고 원성(?)도 들음시롱~~ ^-^
그리고 팍팍 시켜서 먹었슴다...
맛있는 만두와 etc ...쩝~
식사를 마치고 맥도널드에서 우아하게 커피도 한잔씩~~ 돌리고 돌리고~
미녀 삼인방 이시죵~
에고 율리안나 까지 사인방이지..참..(휴 혼날뻔했네..)
커피는 언제 주는겨~ 모처럼 채려 입었구만..^^
사진 올리는데 울 딸내미 말이 "여긴 미남 이인방이야 엄마" 하고 묻네여~
시몬 전 단장님.. 지휘자님..사진발 정말 잘 받으세요..대체 찍사가 누구야? ㅎㅎ
커피를 마시고 행복한 표정으로 다시 성당으로 향하여...에고 죄인들이여..좌우지간..
모두 복 받으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