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의 스탠 먼로씨가 6년 걸려 완성한 "이쑤시개 市" 랍니다.
6백만개의 이쑤시개와 170 리터의 풀을 사용해서 한 건물을 짓는데 6개월가량이 걸렸고
그의 작품은 1:164 비율로 완성되었다 하네요
그는 뉴욕 시라큐스에 위치한 과학기술박물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인내심이 강한 남자의 놀랄만한 작품을 구경하시겠습니다, 그럼
남자들의 끈기, 성취욕을 잠시 일별했습니다...
2009. 11. 28. 오후 7:33:25
와~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대단해요~
그의 인내심과 섬세함이 느껴지네용.
와우~~ 기가막혀라..
참..대단합니다..짝짝짝!!
저 끈기를 뭐라고 해야하나..
드디어 남자분도 댓글 달다...
놀라워라~하면 되는군요!
생긴모습은 건장한 남자인데, 그 큰손으로 저런 오밀조밀한 작품을 오랜세월에 걸쳐서 만들었다니,,디테일이 굉장하네요. 대단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