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맘을 꾸준히 주님을 향해 올림이 얼마나
인내심을 가져야하는지 ... 서로에게 사랑을 전하는 언어의 전달이 상처가
되어 가슴앓이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신앙인이라는 이름으로
주님을 말하고 그를 향해 힘든 시간을 마다않고 달게 여기는
울 식구들이 그저 고맙습니다.
같은 배를 타고 가는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은 서로 힘들때 감싸주고
조금 실수가 있더라도 덮어줘서 따뜻한맘들이 흩어지지 않기를 새삼
글로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