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정신없이 12월 말이자 연말을 보내고 나면..
2010년을 맞이할 것입니다. 새해맞이를 워찌 해야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냥 새해가 되면 그런가보다, 나이 한살 더 먹는구나 하면 되는 것이지만..
클럽은 성가대가 존속하는 동안은 계속될 것이니 이젠 저 혼자만의 클럽이 아닌..
우리 모두의 클럽이 되는 방향을 생각해 봤습니다. 한때는 제가 하는 일이 없어..
이 일에 매달리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셨고, 왜 이렇게 하는지 이상하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신 것을 압니다. 물론 지금도 크게 달라지진 않았지만..
무슨 일이든 정착하기까지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함을 알고 있어도..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무감각한 것이 우리네 인생이죠..
하여 클럽 운영을 여러 행님, 누님 그리고 친구들이 참여하는 방향으로 가고자 합니다..
일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참여가 없는 클럽은 클럽이 아니라 개인 블로그입니다..
저희 클럽이 제 개인 블로그가 아님은 다들 아시는 것이라 클럽의 길로 가고자..
제안을 하나 드립니다. 베드로 행님께서 말씀하시길 너무 신경쓰지 말라고 하시는데..
무관심해지고 발길이 줄기 시작하면 죽은 클럽이 되는 것은 정말 시간문제입니다..
그래서, 옆에 있는 메뉴마다 책임을 지실 행님, 누님 그리고 친구들을 지정할까 생각중인데..
2010년 우리 클럽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한마디씩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