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884김용10.03.0770-
가족이란?[2]
Family Our family is a circle of love and strength. When every birth and every u
#884김용10.03.07조회 70 - 882강기봉10.03.0772-
미서부 여행기 - 4번째 라스베가스편[8]
네번째 편 야경 라스베가스는 sin city, 20세기의 소돔과 고모라라고 한다. 수없이 많은 대형 호텔들 그호텔에 딸린 카지노, 극장, 레스토
#882강기봉10.03.07조회 72 - 881송영경10.03.0661-
동계 올림픽 피겨의 여왕 김연아[5]
캐나다 밴쿠버에서 있었던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6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놀라운 결과를 보였습니다. 그중 단연 돋보이는 것은 세계 신기록을 수
#881송영경10.03.06조회 61 - 김영애10.03.0748-
동계 올림픽 피겨의 여왕 김연아 사진 한번 더...[5]
찬미 예수님 멋진 연아 사진 한번 더.... ( 까만옷입은 작은 연아를 마우스로 끌어 주삼~)
#883김영애10.03.07조회 48 - 880이종애10.03.0565-
나누고 싶은 생각[2]
우리모두 삶의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지요. 그 목적을 향하는 삶 99%의 인간은 현재를 보면서 미래가 어떻게 될지를 예측하고, 1%의 인간은
#880이종애10.03.05조회 65 - 879이종애10.03.0369-
wishing you polar bear~[7]
wishing you -in your busy lifestile some time for relaxation and reflection~~ GO
#879이종애10.03.03조회 69 - 878이종애10.03.0372-
커다란 힘 ![6]
커다란 힘! 이종애(글라라) 내 부족함을 채워주시고 힘든 삶속에서 쓰러지는 나를 일으키십니다. 내게 위로,소망,용기,사랑,감사. 모든것을 주시는
#878이종애10.03.03조회 72 - 877정신아10.03.0179-
멋진 요트 구경하실래요[9]
유명한 프랑스와 모나코의 선박회사가 합작으로 건조해 낸 대형 요트랍니다 길이 58 미터에 넓이가 자그만치 38 미터라니 After the fir
#877정신아10.03.01조회 79 - 876강기봉10.02.2872-
미서부 여행기- 3번째 , 그랜드캐년편[9]
1월 24일 눈으로 덮혀있는 Lodge 외부 이 많은 사람들이 해발 2,000m의 미국산골 Lodge 에서 새벽에 복어국과 순 한국식 반찬으로
#876강기봉10.02.28조회 72 - 875조순남10.02.2760-
자녀에게 주어야 할 7가지 인생 선물[5]
나는 나의 자녀에게 무엇을 주고,이야기했는지 반성이되어집니다. 인생에 꿈을키우라고,공부만을 이야기하지 않았는지?...꿈이야기를 하다가도 결론는
#875조순남10.02.27조회 60 - 874송영경10.02.2748-
매화꽃이 피기 시작합니다.[2]
겨울이 지나고 제일 먼저 피어나는 것은 매화꽃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봄이 왔다고 알려줍니다. 매화를 보면 저절로 흥이 난다고 하던데..그래서
#874송영경10.02.27조회 48 - 873김영애10.02.2672-
파티~~가 끝나고..[9]
찬미 예수님 오늘은 2월 생일상을 받는 울 성가대 시몬 훈장님과 총무 율리안나의 생일 케잌입니다. 노란 이쁜 케잌과 하
#873김영애10.02.26조회 72 - 872송영경10.02.2656-
봄날의 사랑편지[4]
방학의 마지막날..2월도 다가고 두밤자고나면 개학이니 좋은 시절은 다갔습니다. 학교에 나왔습니다. 이사한 연구실에 인터넷이 드디어 한달 반만에
#872송영경10.02.26조회 56 - 871김영애10.02.2662-
계산 좀 해줘유~[7]
+찬미 예수님 세사람이 식당에 갔어요... 밥값은 30,000원... 그래서 세사람은 10,000원씩 모아서 밥값을 냈지요... 근데 주인 아줌
#871김영애10.02.26조회 62 - 870김영애10.02.2558-
이해인 수녀님 노래 부르시는 모습[5]
+찬미 예수님 악보를 찾다가 발견한 수녀님 모습입니다.. 목소리도 글 만큼 맑으시죠..아이처럼.. 참 좋아하는 분입니다.. '클릭'하세요..
#870김영애10.02.25조회 58 - 869
김영애10.02.2364-천천히 왔으면 좋겠습니다..[7]
+찬미 예수님 사랑도 천천히 왔으면 좋겠습니다 돌아보면 늘 같은 마음으로 마음도 천천히 왔으면 좋겠습니다 마주보면 늘 같은 향기로 충분히 알수있
#869김영애10.02.23조회 64 - 868
조순남10.02.2260-멋있는 부부 싸움[2]
한 부부가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이 몹시 화가 났다. 화가 난 남편은 아내에게 소리를 질렀다. 나가 버려1 아내도 화가 나서 벌떡 일어섰다 나가라
#868조순남10.02.22조회 60 - 867강기봉10.02.2175-
미서부여행기-2[6]
1월 23일 아침식사후 새로운 가이드가 우리를 픽업하러 왔다. 버스를 타니 버스안이 거의 가득 차 있다. 53명이 탔다. 앞으로 미국서부여행 5
#867강기봉10.02.21조회 75 - 866
김영애10.02.2052-나의 무지개는....[3]
+ 찬미 예수님 눈물 갠 네 하늘 이편에서 저편까지 화려한 무지개가 걸리었지 아침이 장미꽃에 앉아 웃고 있을 때 아직 서늘한 햇살을 들이키고 있
#866김영애10.02.20조회 52 - 865송영경10.02.1860-
졸업식이었습니다.[5]
오늘은 졸업식이었습니다. 저 사진의 아이도 졸업을 하였습니다. 꽃구경 나갔다가 뽀뽀당하는 나..ㅋㅋ 아름다운 기억이었습니다. 오늘 마음에 찡~한
#865송영경10.02.18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