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964김영애10.06.0173-
성당..그리고..생각..[2]
찬미 예수님!! 고인 물은 썩는다. 자기라는 고정된 틀은 고인 물과 같다. 주일미사나 참례하고 죄 안짓고 살면 된다는 의무 의식에 갇힌 신앙은
#964김영애10.06.01조회 73 - 963김경수10.06.0169-
송교수님을 본 받아서...[5]
+. 근엄하신 어느 부제님께서 질문을 하십니다. 여러분은 성서 성서 하는데 그 중 가장 잔인(?)한 성서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
#963김경수10.06.01조회 69 - 962송영경10.06.0157-
천국 문 앞에서[3]
어느 부인이 오랜투병생활끝에 죽어 천국에 이르렀습니다 천국의 문지기 베드로님이 어서 오시오 부인 혹시 사랑을 영어로 뭐하고 하는지 스펠링을 아십
#962송영경10.06.01조회 57 - 961송영경10.06.0160-
교양있는 부인[4]
복장이며 행동거지가 아주 교양있어 보이는 부인이 꼬마 아들을 데리고 마트에 왔다. 아들 : 어머니 저 장난감이 갖고 싶어요~ 엄마 : 아들~ 안
#961송영경10.06.01조회 60 - 960정혜원10.05.3171-
너무 좋은 강론 말씀이라 나누고 싶어요![9]
배려를 위해서-삼위일체대축일 강론 죄송한 말이지만 저를 가만히 드려다 보면 나는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이구나 하는 슬픈 생각을 하게 됩니다
#960정혜원10.05.31조회 71 - 959김용10.05.3069-
5월 생일 잔치 풍경들.....[7]
어쩐 일로 지휘자님이 연습을 일찍 끝내주는 센스(?)를 보여 주셔서..... 일찍 시작된 생일 파티. 생일잔치 주빈인 두분. 전 프란치스코 형제
#959김용10.05.30조회 69 - 958
김영애10.05.2951-"너희중 죄가 없는 사람이 먼저 돌로 이 여인을 쳐라![3]
찬미 예수님! 예수께서 길을 가시는데 사람들이 한 여자를 끌고와서.. 선생님! 이 여자는 간음을 했는데 어찌하면 좋을지요? 예수께서 하신 말씀이
#958김영애10.05.29조회 51 - 957최강찬10.05.2764-
희망의 노래..[3]
+ 벌써 5월도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기억할 일들이 많은 5월..온통 제 마음에 빨간 날만 새겨진 그런 달입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런
#957최강찬10.05.27조회 64 - 956최강찬10.05.2565-
불현듯..[1]
+ 불현듯 어제 내리던 비를 보며 생각이 났던 노래입니다.. 카펜터스의 Rainy Days and Monday.. 때마침 월요일이기도 했고..
#956최강찬10.05.25조회 65 - 955김용10.05.23124-
성령강림대축일 미사 .[12]
찬미예수님 오늘 아침부터 홀리패밀리미사에다 2시반 아이반호 공동체와 함께 드리는 미사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성령도 2배로 받으셨죠?. 나비
#955김용10.05.23조회 124 - 954김영애10.05.2258-
100초간의 마음여행[5]
찬미 예수님!! 잠시나마 영상으로라도 세계 여행을 떠나 볼까요! 만물을 창조하신 주님의 위대함은 어디까지 이실까요^^ 간혹 보신 사진이 있으시더
#954김영애10.05.22조회 58 - 953정신아10.05.2076-
살아내는 사람은 행복합니다[5]
오랜만에 소포를 받았습니다 저자의 친필서명이 쓰여진 세 권의 책이었습니다 (한 권은 저에게, 나머지 두 권은 여러분에게) 여고 1학년때 알게 된
#953정신아10.05.20조회 76 - 952김영애10.05.2058-
그렇게 한번 생각해 보자[2]
찬미 예수님 그렇게 한번 생각해 보자 인생이 막막하고 아무것도 안 보일 듯해도 그건 하늘에 가려진 구름과도 같은 것 시간이 바람을 불러 시간이
#952김영애10.05.20조회 58 - 951김용10.05.1873-
[임을위한 행진곡], [방아타령] 그리고 화환[3]
오늘이 518민주화운동 30주년 기념일입니다. 어처구니 없는 일이 고국에서 벌어지고 있더군요.... 추모식장에 방아타령.... 방아타령 가사입니
#951김용10.05.18조회 73 - 950최강찬10.05.1779-
아버지 그리고, 권위..[4]
+ 살아가면서 한 아이의 아비로서 내세웠던 권위, 아니 어거지를 생각합니다.. 부모가 되기 위한 공부를 했어야 했지만,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어
#950최강찬10.05.17조회 79 - 949김영애10.05.1758-
정화의 눈물[3]
찬미 예수님! 정화의 눈물 누구에게나 가슴에 상처가 있습니다. 그 상처는 동시에 큰 에너지로 자신을 승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 이기도 합니다. 그
#949김영애10.05.17조회 58 - 948김영애10.05.1470-
아름다운일[7]
찬미 예수님! <img style="width: 640px; height: 352px" id="userImg6531263" name="cafeu
#948김영애10.05.14조회 70 - 947최강찬10.05.1467-
단 한사람..[3]
+ 누군가에게 누구는 그저 단 한사람.. 삶이 무수한 관계 속에 엮여질지라도.. 계절의 실타래가 감겼다 풀려도.. 그 흐름 위를 타는 단 한사람
#947최강찬10.05.14조회 67 - 946정신아10.05.1370-
주님의 세탁법[5]
당신은 이 세상에서 유일 무이한 존재이며 사려깊고 또한 사랑스러운 친구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하느님은 우리의 모든 문제를
#946정신아10.05.13조회 70 - 945최강찬10.05.1175-
가을바람 - 갈바람..[11]
+ 87년에 나온 이선희의 갈바람이란 노래가 있습니다.. 가슴 한켠에 싸늘했던 기억을 재생시키는 힘이 있는 노래죠.. 또 가을을 타는가 봅니다.
#945최강찬10.05.11조회 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