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044송영경10.08.1552-
가을을 기다리며..[2]
물론 서울은 아직도 덥지만, 입추가 지났습니다..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날씨가 조금은 견딜만 합니다. 찌는 듯한 열대야에 잠을 설치던 것도 잊어
#1044송영경10.08.15조회 52 - 1043송영경10.08.1450-
어느 독신주의자의 음식조리법[2]
어느 독신주의자의 음식조리법 1. 평상시... 라면을 주식으로 한다 2. 뭔가 새로운게 먹고 싶을때... 라면에다가 파를 넣어본다 3. 근사하게
#1043송영경10.08.14조회 50 - 1042최강찬10.08.1283-
클럽 개설 2주년을 맞아..[7]
+ 별반 관심도 없는 2주년 이벤트를 기획했다 포기했습니다.. 그냥 묻어 가는 삶이 좋을 때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죠.. 적당한 선을
#1042최강찬10.08.12조회 83 - 1041
송영경10.08.0962-수녀와의 키스[3]
수녀와의 키스 수녀를 태우고 가던 택시 기사 갑자기 엉뚱한 생각이 났다. 수녀님, 저는 45 년을 살아오면서 꼭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이 있었습니
#1041송영경10.08.09조회 62 - 1040김기용10.08.0871-
문안 인사[4]
안녕하세요.. 막내 둥이 김기용 에드몬드^^ 입니다. 정회원이 되고 첨으로 들어 왔습니다. 종종 들어 올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멜번 성가대
#1040김기용10.08.08조회 71 - 1039최강찬10.08.0856-
겨울의 끝자락에서..[1]
+ 찬미예수님!! 이제 봄을 맞이해야 하는가 봅니다.. 누군가에게는 긴 겨울이었을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기억에 남는 겨울이겠죠.. 오늘 아침 정
#1039최강찬10.08.08조회 56 - 1038최강찬10.08.0664-
2010년 8월 6일 성가대 연습 풍경 - 내 맘 속..[3]
+ 찬미예수님!! 정말 제 맘 속에 참된 평화가 있을까 싶은 하루였습니다.. 누님들이 장난스레 붙여 놓은 저 껌처럼 어딘가에 딱 들러붙어 살고
#1038최강찬10.08.06조회 64 - 1037최강찬10.08.0559-
The Poor and the Rich (싼 놈, 비싼 놈)[3]
+ 찬미예수님!! 우리말 어감을 살릴 영어 표현을 찾는 것이 어렵습니다.. 물론 제가 영어를 잘 못하기 때문에 그러겠지만.. 우리말로 너는 싼
#1037최강찬10.08.05조회 59 - 1036
김현주10.08.0363-펌] 주님안에서 이 하루가...[6]
날마다 똑같은 하루 하루이지만 기분 좋은 날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근심 걱정 날들의 교차 속에 마음은 희망과 행복과 사랑을 품고 오늘도 소망을 가
#1036김현주10.08.03조회 63 - 1035최강찬10.08.0173-
2010년 6,7월 생일자 파티 풍경..[5]
+ 제가 조금 무식하다 보니 아무 것이나 찍어 댑니다.. 지휘자와 총무의 저 순수하고 즐거운 웃음이 우리의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간만에
#1035최강찬10.08.01조회 73 - 1034송영경10.07.3157-
경상도 학생과 선생님[2]
학생 안득기(安得基) 학생 안득기(安得基)가 수업시간에 졸다가 선생님께 들켜서 불려 나갔다. 선생 : 니 이름이 뭐꼬? 학생 : 안득깁니다. 선
#1034송영경10.07.31조회 57 - 1033송영경10.07.3056-
백설공주, 신데렐라, 인어공주의 뇌구조[1]
백설공주의 뇌구조 신데렐라의 뇌구조 인어공주의 뇌구조 걍 웃자구요.. 심각한게 뭐 있나요? ㅎㅎㅎ
#1033송영경10.07.30조회 56 - 1032최강찬10.07.2860-
사랑을 말할 때는..[2]
+ 찬미예수님!! 사랑을 말할 때는 언제나 무조건이어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실천은 쉽게 되지 않는 것 역시 잘 압니다.. 특히나 전
#1032최강찬10.07.28조회 60 - 1031최강찬10.07.2762-
보고 싶고..[3]
+ 찬미예수님!! 분명 모든 것이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이곳에서의 삶이 만족스러운 것은 맞습니다만.. 어딘가 가슴 한 켠이 휑한 것이 때때로
#1031최강찬10.07.27조회 62 - 1030
송영경10.07.2465-인생의 네계단[5]
[인생의 네 계단 .... 이외수] [관심의 계단] 만약 그대가 어떤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면, 그 사람의 어깨 위에 소리없이 내려앉는 한 점 먼
#1030송영경10.07.24조회 65 - 1029송영경10.07.2367-
유뷰남 선배가 결혼하는 후배에게 주는 글[2]
전등을 가는 일이나 못을 박는 일은 반드시 그대가 해라. 그렇지 않으면 남자구실 못한다는 욕을 잠자리에서도 듣게 될 것이다. 아내가 TV를 보고
#1029송영경10.07.23조회 67 - 1028최강찬10.07.2158-
당신이 있는 풍경..[1]
+ 찬미예수님!! 최근에 제가 들은 최고의 칭찬은 이것입니다.. 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힘이 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얼토당토 않는
#1028최강찬10.07.21조회 58 - 1027송영경10.07.2160-
어느 노숙자의 기도[3]
어느 노숙자의 기도 (충정로 사랑방에서 한동안 기거했던 어느 노숙인이 씀) 둥지 를 잃은 집시 에게는 찾아 오는 밤이 두렵다. 타인이 보는 석양
#1027송영경10.07.21조회 60 - 1026송영경10.07.2156-
개의 종류를 아십니까?[3]
귀여운 견공들..
#1026송영경10.07.21조회 56 - 1025최강찬10.07.1963-
Put your lights on..[4]
+ 찬미예수님!! 다시 월요일입니다. 삶이 이렇게 쉼 없이 반복되어도.. 하나도 똑같지 않음에 언제나 감사를 드립니다.. 김동욱의 노래 그녈 위
#1025최강찬10.07.19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