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경
2010. 7. 21. 오전 9:43:10
귀여운 견공들..
제가 어렸을 때 쫑이라는 뽀메라니안을 키웠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그냥 사진으로만 볼랍니다. 오늘도 개냄새가 배인 집에서 일하며 상당히 괴로웠습니다.
우리동생네 강아지는 체리..시츄입니다. 맨날맨날 잠만자고, 낯선사람 보면 꼬리치고 반가워하는 멍청한 강아지..ㅋㅋ 온 가족이 이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