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매주 금요일 8시에 있는 정기 연습시간에 반가운 이들이 다시 나왔습니다.
최강찬 요한비오, 전정호 마르코, 김상겸 데이비드 한동안 바빠서 연습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의 참석이라 더욱 반가웠지요...
연습전에 깜짝 방문해주신 이미자 카타리나 자매님. 다음주에 고국으로 귀국하신다고....
간식을 한번 하고 싶었는데 못해서 미안했다고, 인사차 들르셨습니다. (그런데 카메라엔 담지 못했습니다.. 제가 동작이 좀....) 한국에서도 많은 봉사와 하느님과 함께 하는 신앙생활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간식을 한번 하고 싶었는데 못해서 미안했다고, 인사차 들르셨습니다. (그런데 카메라엔 담지 못했습니다.. 제가 동작이 좀....) 한국에서도 많은 봉사와 하느님과 함께 하는 신앙생활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오랫만에 나온 마르코, 이번주 솔로 데뷔할 뻔?
사제관에 난방이 필요없을 정도로 열기가 뜨겁습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에.... 지휘자님은 5분이라고 했는데..... 단장님은 여러번 1분전을 외치시더군요.....

반주에 열심인 이쁜 오은결....(에궁 그러고 보니 본명을 모르네... 미안. 초상권 땜에 뒷모습만.... ). 고3에다가 방학때 많이 바쁠 텐데 연습을 도와주어서 얼마나 고맙고 예쁜지.
오늘 따라 사제관의 십자가가 환해 보였습니다.
이번주에 못나오신 단원들께서도 다음주엔 꼭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임쓰신 가시관의 가사가 계속 입안에 맴돕니다
임쓰신 가시관의 가사가 계속 입안에 맴돕니다
"당신만 따르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