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웃음이 필요한 분만 보세요

2010. 7. 17. 오후 6:42:51

글자

 
아휴 참 이제 살이 쪄서 내 엉덩이도 못 긁겠네
 
 
아침 산책 진짜 힘드네
 
 
 
WHAT PART OF QUIET?DIDN'T YOU UNDERSTAND?
 
 
 
이제 일주일은 움직이지 마숑
 
 
 
 
엄마 미안, 이런 것 처음이라서
 
 
 
 
이런 일 정말 짜증나
 
 
 
난 너무 귀여우니까 이까짓 이파리 좀 뜯어도 아무도 혼 안 낼거야!
 
 
 
진짜 일어나야 하는데 몸이 말을 안 듣네
 
 
내 공 내놔!!
 
 
 
 
주인이 없을때 하는 짓들
 
 
 
 
 
 
 
 
 
 
 
 
그럼 즐거운 주말 되시길,,,
 
 

댓글 2

  • 2010년 7월 18일 오전 4:37

    ㅎㅎㅎ 넘 귀엽다..ㅎㅎㅎㅎ

  • 2010년 7월 18일 오전 11:21

    웃음이 절로 나네요. ㅋㅋㅋ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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