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144최강찬10.10.2250-
마음 속 쓰레기통 비우기[2]
마음 속 쓰레기통 비우기 마음만 보면 돈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인생이 보이고 우주가 보인다. 그래서 마음을 보면 팔자가 바뀌고 운명이 바뀐다.
#1144최강찬10.10.22조회 50 - 1143
최강찬10.10.2052-세계의 재미있는 택시들[1]
Hard To Say I`m Sorry / Az Yet
#1143최강찬10.10.20조회 52 - 1142최강찬10.10.2062-
부부 유머시리즈(마눌은 각성하라!!)[2]
부부 유머시리즈 뭐가 들었기에 한 남자가 술집에 들어와서 맥주 한 잔을 시켰고, 술이 나오자 그는 술을 마시면서 셔츠 주머니 안을 들여다보았다.
#1142최강찬10.10.20조회 62 - 1141
최강찬10.10.2056-세계에서 전망이 제일 좋은 화장실[2]
세계에서 전망이 제일 좋은 화장실 미국 워싱턴 주에 있는 Boston Bay Camp에 있는 화장실이다. Johannesburg 산이 한 눈에
#1141최강찬10.10.20조회 56 - 1140송영경10.10.1952-
호랑이가 자살한 이유[4]
옛날에 호랑이 새끼 한마리가 살았었다.. 그 호랑이는 자기가 호랑이인지 궁금하여 엄마 호랑이에게 물어보았다.. 엄마 호랑이에게.. 나 호랑이 맞
#1140송영경10.10.19조회 52 - 1139최강찬10.10.1851-
풀잎 하나를 사랑하는 일도 괴로움입니다[1]
풀잎 하나를 사랑하는 일도 괴로움입니다 별빛 하나를 사랑하는 일도 괴로움입니다 사랑은 고통입니다 입술을 깨물며 다짐했던 것들을 우리 손으로 허물
#1139최강찬10.10.18조회 51 - 1138
최강찬10.10.1851-물은 깨지는 법이 없다..[2]
물은 깨지는 법이 없다 물은 아무리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깨지는 법이 없다 모든 것에 대해 부드럽고 연한 까닭이다 물은 자신앞에 있는 모든 장애
#1138최강찬10.10.18조회 51 - 1137최강찬10.10.1854-
고마운 일만 기억하기..[3]
고마운 일만 기억하기 이상하게도 남에게 섭섭했던 일은 좀처럼 잊혀지지 않는데, 남에게 고마웠던 일은 슬그머니 잊혀지곤 합니다. 반대로 내가 남에
#1137최강찬10.10.18조회 54 - 1136김기영10.10.1860-
분위기 쇄신 ... 피앙 지하철 로[2]
http://www.wesleyc.com/kr/metro/
#1136김기영10.10.18조회 60 - 1135송영경10.10.1861-
다양한 측면에서 본 사건일지[5]
제목:난 아파트24층에 산다. 오늘 엘리베이터가 고장났다. 그래서 자장면을 시켜 먹었다. 제목:난 자장면 배달을 한다. <span style="
#1135송영경10.10.18조회 61 - 1134송영경10.10.1845-
롤러코스터 타는 느낌
쭉 따라내려가 보셔요 기분이 어때요?
#1134송영경10.10.18조회 45 - 1133송영경10.10.1749-
어디로 가야하나?[1]
도대체 어디로 가란 말입니까?
#1133송영경10.10.17조회 49 - 1132서정화10.10.1748-
문자 쓰다가...(펌)[2]
옛날에, 자신의 유식함을 보이기 위해 말이란 말은 모두 문자로 쓰기를 좋아하는 사나이가 있었다. 어느날 처가를 방문 했는데 하필이면 그날 저녁
#1132서정화10.10.17조회 48 - 1131서정화10.10.1650-
결혼전/후(펌)[2]
결혼 전과 후 결혼전... 남 : 아! 좋아좋아 ㅠ.ㅠ 기다리다가 목 빠지는 줄 알았어. 여 : 당신, 내가 당신을 떠난다면 어떡할거야? 남 :
#1131서정화10.10.16조회 50 - 1130송영경10.10.1650-
아이구~~[3]
아이구~~ 저걸 어쩌나..
#1130송영경10.10.16조회 50 - 1129
최강찬10.10.1649-마음에 드는 것을 찾아보세요..[4]
이스라엘의 한예술가인 Kobi Levi 라는 사람이 만든 작품입니다. 내작품은 신을수있는 예술품 이라고 하는데 여러분이 판단해 보십시요 꼭 껌을
#1129최강찬10.10.16조회 49 - 1128최강찬10.10.1651-
체질진단 서비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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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최강찬10.10.16조회 51 - 1127송영경10.10.1560-
야동(야한 동영상)[6]
이런거 올려도 되나 몰라..앙앙앙
#1127송영경10.10.15조회 60 - 1126최강찬10.10.1456-
무엇을 비웠느냐...[3]
무엇을 비웠느냐...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다 버릴 수 있고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다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이 무슨 인생이라 말할 수 있겠느냐
#1126최강찬10.10.14조회 56 - 1125송영경10.10.1350-
탈옥을 멈춘 여자의 직감[1]
한 죄수가 마누라와 자식이 보고싶다며 목숨을 걸고 감쪽같이 탈옥을 하였다가... 교도소에서는 탈옥 사실을 몰랐는데.., 그 날 밤에 자수하여 재
#1125송영경10.10.13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