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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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10.11.27461사랑은 때로 먼 길을 돌아가라 하네[5]
찬미 예수님 사랑은 때로 먼 길을 돌아 가야만 하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 어쩌면 계산에 능히 길들여져 있는 우리들에게 먼 길을 돌아가는 일은 효
#1204김영애10.11.27조회 46· 1 - 1203최강찬10.11.2662-
가슴 시리게..[4]
+ 11월도 이제 거의 다 건넜습니다.. 마지막 남은 12월을 보내고 나면 새로운 한 해 앞에 다시 숙연해지겠죠.. 가슴을 시리게 하는 음악을
#1203최강찬10.11.26조회 62 - 1202최강찬10.11.2482-
다 내 마음 같다면..[2]
+ 살아가며 가장 두려운 것이 있다면.. 그것은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잘 유지하기입니다.. 가까운 부모형제, 옆지기 내 속으로 낳은 자식까지
#1202최강찬10.11.24조회 82 - 1201송영경10.11.2462-
내가 차버린 여자들의 명단[2]
내가 차버렸던 수많은 여자들의 명단을 살며시 고백합니다 정말 바보 같았습니다. 그녀를 보낸 것은, 아니 정확히 얘기하면 내가 차버린 것이지요.
#1201송영경10.11.24조회 62 - 1200송영경10.11.2356-
우기는 사람들..한국말의 의미[4]
첨성대를 (대학)이라 우기는 사람 공모주를 (술) 이름이라 우기는 사람 으악새를 (새)라고 우기는 사람 복상사를 (절)이라고 우기는 사람 몽고반
#1200송영경10.11.23조회 56 - 1199송영경10.11.2249-
정말 닮았지요?[1]
정말로 옆이랑 똑같지요?
#1199송영경10.11.22조회 49 - 1198송영경10.11.2248-
충청도 말..정말 빨러유~~[1]
서울 : (전화받을 때)여보세요. 충청도 : 이. 서울 : 정말?? 충청도 : 이?? 서울 : 아, 그렇구나~ 충청도 : 이~~ 서울 : (의심
#1198송영경10.11.22조회 48 - 1197송영경10.11.2245-
후회없는 삶 10계명[4]
남들보다 재미있게 살아라 마음껏 웃음을 터뜨리면서 최상의 시간을 가지는 것보다 기분을 들뜨게 하고 기운을 솟구치게 하는 것이 없다. 가능한 이런
#1197송영경10.11.22조회 45 - 1196김영애10.11.2049-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1]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로 인해 작은 미소라도...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설령
#1196김영애10.11.20조회 49 - 1195김영애10.11.2048-
말 못하는 변화를 당신은 알까요?[4]
찬미 예수님 인간관계는 항상 가깝게 생각하기 때문에 다툼이 시작된다 조금 거리를 두고 어렵게 생각한다면 어떤 사이라고 해도 더 한 층 멋진 모습
#1195김영애10.11.20조회 48 - 1194송영경10.11.1850-
기적[1]
외국여행을 나갔던 관광객이 고급양주를 몰래 들여오다가 세관원에게 들켰다 병 속에 들어있는게 뭐죠? 성 마리아사원의 성수입니다 세관원이 병속에든
#1194송영경10.11.18조회 50 - 1193최강찬10.11.1872-
웃어 봅시다..[6]
세상 살기 너무 힘들어~~~^^ . . . . 사랑이 동물성일까? 식물성일까? 사랑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눈물의 씨앗이라고 했으니.........
#1193최강찬10.11.18조회 72 - 1192김기용10.11.1748-
제 폰 번호 변경요..[1]
0433 591 602 임다. 많이 애용해 주시와요..//
#1192김기용10.11.17조회 48 - 1191송영경10.11.1645-
어느 대학의 강의실에서..[3]
한 학생이 수업이 시작 되었는데 모자를 계속 쓰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눈에 거슬렸던지 교수님이 말했습니다. 학생 수업 시간에 왜 모자를 쓰고
#1191송영경10.11.16조회 45 - 1190송영경10.11.1543-
행복한 유머(펌)
부부 금슬이 좋은 이유 위의 근린공원 담벼락 아래서 장기를 두시던 두 노인들의 말씀을 잠깐 들었는데요. 그 중 한 분은 결혼한지 무려 55년이나
#1190송영경10.11.15조회 43 - 1189송영경10.11.1549-
벽걸이 텔레비젼을 보는 가족[3]
벽에 걸려있는 것은 맞잖아요?
#1189송영경10.11.15조회 49 - 1188송영경10.11.1546-
어느 면접관의 체험담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털어놓은 다음 면접생들의 이야기는 놀랍지만 실화다. 1. 들어오자 마자 들고 있던 비닐 봉지에서 음료수를 꺼내 면접관들에게
#1188송영경10.11.15조회 46 - 1187최강찬10.11.1453-
맨날 이래가 나는 몬 산다..[2]
+
#1187최강찬10.11.14조회 53 - 1186최강찬10.11.1451-
삶이 아름다운 인연으로..[1]
삶의 아름다운 인연으로 그윽한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 물처럼 변함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나눌수
#1186최강찬10.11.14조회 51 - 1185송영경10.11.1251-
우리 마누라인데..[2]
저녁무렵 약국에 한 남자가 들어와서 다급하게 말했다. [딸꾹질 멎게하는 약좀 주세요] 약사는 [예,잠시만요]하면서 약을 찾는척 하더니 남자의 뺨
#1185송영경10.11.12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