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인간관계는 항상
가깝게 생각하기 때문에
다툼이 시작된다
조금 거리를 두고
어렵게 생각한다면
어떤 사이라고 해도
더 한 층 멋진 모습으로
보일 수 있다
가까운 사이라면
당연하다는 것으로
내 맘처럼 해줄 것을 생각하지만
가끔 뜻밖의 일이 벌어져
등을 지는 오해가 생긴다
그럴 수도 있지
이해를 하면서도
마음에 서운한 마음이 생긴다
먼저 사랑하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
관대한 마음을 가져 본다
사전에 양해를 구한다면
상대가 좋아하는 것은 알지만
지금 기분은 어떤 상태인지
사심 없는 질문에
반응을 볼 수만 있다면
자존심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상대가 누가 되었든
자신도 모르게 자상한 모습에서
너그러운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
사람은 언제나 변함없는
사람이 곁에 있기를 바라지만
변화되는 내 마음
헤아려 줄줄 아는
그런 지혜로운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은
더욱 행복한 일이다
말 못하는 변화를 당신은 알까요?
계절 따라
환경 따라
나이에 따라
노화에 따라..
나도..
당신도..
변하고 있어요
그런 모든 것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