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

2010. 11. 18. 오후 7:17:35

글자


외국여행을  나갔던 관광객이 고급양주를 몰래 들여오다가 세관원에게 들켰다

"병 속에 들어있는게 뭐죠?"

"성 마리아사원의 성수입니다"

세관원이 병속에든 내용물을 조금 맛보더니 화를내며
관광객을 다그쳤다

"성수라고요? 이건 술이잖소!"

관광객이 깜짝 놀라며 소리쳤다

"맙소사, 성모 마리아님의 성력으로 또 한번의 기적이 일어났군요!" 

 

 

댓글 1

  • 2010년 11월 19일 오전 6:06

    ㅋㅋ 잔머리 기적이군요..ㅎㅎ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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